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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스카이 라운지에서 골든 애프터눈 티 11월말까지 선보여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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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스카이라운지 골든 애프터눈티.jpg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에 위치한 스카이 라운지에서는 밤, 호두, 단호박, 무화과 등 가을의 그윽한 정취를 느끼게 해주는 다채로운 디저트와 세이보리로 구성된 ‘골든 애프터눈 티’를 11월 말까지 선보인다. 루카 카리노 셰프가 단호박을 주재료로 만든 미니 파스타까지 알찬 구성으로 한강과 봉은사를 내려다보며 여유로운 가을 오후를 만끽할 수 있다.


골든 애프터눈 티는 스카이 라운지를 대표하는 루카 카리노 셰프와 김창배 셰프가 함께 정통 이탈리안 스타일에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해 조화롭게 구성했다. 송이버섯 스콘, 가을 연시 가스파초, 무화과 와인 마카롱 등 각종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10여가지 디저트와 파마 햄을 올린 사바이옹 팬케이크, 치킨 미트볼 튀김, 바나나 브레드롤, 단호박 미니 파스타 등 세이보리를 함께 구성해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일리(illy) 원두를 이용한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모카 등 6종류의 커피 또는 티 소믈리에가 블렌딩한 타발론(Tavalon) 티 브랜드의 카모마일, 얼그레이, 루이보스 등 프리미엄 티 6종 중 한 잔을 선택해 함께 즐길 수 있다.


스카이 라운지의 루카 카리노 셰프는 “골든 애프터눈 티 세트는 딸기, 망고&베리, 트로피컬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테마로, 한강을 배경으로 애프터눈 티 세트와 인생샷을 찍는 고객들이 꾸준히 늘어나 1년 내내 애프터눈 티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고객들이 스카이라운지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내년에도 새로운 프로모션을 계속해서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골든 어텀 애프터눈 티의 가격은 2인 기준 7만 6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11월 30일까지 매일 오후 3시~5시 중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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