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디저트티 돌풍 마치마치 가을 신메뉴 출시로 인기 더한다.jpg](/files/attach/images/1230/647/010/b4a4e55f3d4fb977d93bd2b9e4de46c3.jpg)
지난 여름 극강의 단맛으로 열풍을 일으켰던 흑당 밀크티의 인기가 한풀 꺾이면서 이제는 디저트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가운데 대만에서 온 프리미엄 디저트티 브랜드 ‘마치마치’가 있다. 마치마치는 ‘티 그 이상의 티’ (Machi better than tea)를 컨셉으로 밀크티를 넘어 새로운 디저트 티를 선보이며 지난 6월 한국에 진출했다. 진출 3개월만에 3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1호점 가로수길 매장은 평일 낮 시간에도 긴 줄을 설만큼 인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마치마치는 한국 진출 이후 현재까지 단 3개의 매장에서 13만 잔 이상의 디저트 티를 판매했다. 가장 인기가 높은 ‘판나코타티’의 경우 하루 평균 450잔 정도가 판매되는 등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마치마치 관계자는 “가로수길 점의 경우 일평균 850잔 정도가 판매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하루 1200잔이 넘게 판매되기도 했는데, 이는 마치마치의 본사가 있는 대만이나, 상하이, 도쿄, 런던, 시드니, 토론토 등 전 세계 주요 도시 16개 매장 중 최고 매출 기록이었다.”며, “특히 상하이 매장의 경우 1인 2잔으로 판매를 제한하고 있어 10배 이상의 가격으로 판매하는 암표상이 등장할 정도로 인기인데, 가로수길점의 판매가 이를 넘어선 것이라 본사에서도 그 인기에 놀라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자료] 마치마치 가을 신메뉴 마치모찌.jpg](/files/attach/images/1230/647/010/8e96beb2f41f426a47f8944850d32cb4.jpg)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마치마치에서 새롭게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선보이는 신메뉴 ‘마치모찌’를 전 세계 매장 중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하게 되었다. 이는 마치마치 브랜드가 태어난 대만보다도 앞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판나코타티의 열풍에 이어 크림치즈티 위에 말랑쫀득한 모찌볼을 올린 신메뉴로 디저트 티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전략이다.
신메뉴 ‘마치모찌 크림치즈티’는 크림치즈티 위로 쫀득한 모찌볼과 땅콩과 참깨가루 등이 들어간 고소한 휘트 파우더가 뿌려지는 색다른 조화로 한 층 더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고급 디저트 티다. 특히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는 가을∙겨울철 따뜻한 티 한잔과 어우러지는 부드럽고 풍부한 크림치즈폼에 쫀득한 모찌볼을 살짝 찍어 즐기면 차가운 몸을 포근하게 녹여주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어 제격이다. ‘마치모찌 크림치즈티’는 우롱철관음티, 블랙티, 자스민 그린티 중 소비자가 원하는 티를 선택할 수 있다.
마치마치 관계자는 “마치마치는 앞으로도 대만 정통 프리미엄 티와 다양한 디저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신메뉴를 계속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고 전했다.
대만에서 탄생한 ‘마치마치’(machi machi)는 밀크티의 본고장 런던, 상하이, 도쿄, 시드니, 토론토 등 전 세계 8개국 16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파리, 스톨홀롬, 싱가포르 등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대표 메뉴로는 프리미엄 디저트티인 판나코타티와 크렘브륄레 밀크티, 크림치즈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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