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jpg](/files/attach/images/1230/979/010/b033fbd49255c601e4026a61410be0cd.jpg)
졸업과 취업 시즌이 맞물려 있는 2월,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의 대명사 발렌타인(Ballantine’s)이 새로운 시작을 앞둔 사회초년생을 위해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을 추천한다.
2월은 많은 이들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에 나서는 시기다. 그 중에서도 졸업이라는 아쉬움과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설렘이 공존하는 사회초년생이라면, 부담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이 제격이다.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은 감미로운 토피 애플의 달콤함과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숙성된 풍부한 바닐라향, 진한 과일향이 어우러져 젊은 싱글 몰트 위스키 입문자에게 많이 추천되는 제품이다. 생강 리큐어 500㎖와 물과 설탕을 1대1 비율로 만든 시럽 100㎖를 함께 살짝 얼려서 위스키에 곁들여 마시면 발랄하고 개성 넘치는 칵테일로도 맛볼 수 있다. 여기에 훌륭한 가격 경쟁력은 덤이다.
설레는 사회인으로서의 첫 시작,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과 함께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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