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슬로동양평, 수제 막걸리 제조용 밑술쌀 덧술쌀 세트 출시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시작

NEWS

 

J_14764.jpg

 

발효기 제조기업 슬로동양평이 밑술쌀과 덧술쌀을 이용한 막걸리 키트를 출시했다. 밑술쌀과 덧술쌀에 물만 부어주면 발효가 시작돼 막걸리가 되는 제품이다.

 

최근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가 집에서 막걸리를 제조하는 장면이 소개되면서 집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막걸리 만드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밑술쌀 덧술쌀 막걸리 키트는 신종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슬로동양평의 밑술쌀에는 고두밥과 누룩이 황금비율로 맞춰져 있어 물만 부어주면 전분이 누룩의 효소에 의해 가수분해돼 달달한 당으로 당화된다. 당화된 밑술에 효모들이 증식돼 술맛을 결정하는 베이스 술이 2일 만에 완성된다.

 

2일 후 밑술이 완성되면 덧술쌀을 넣어주고 물을 채워주면 2시간 후부터 막걸리 발효가 시작된다. 투명한 전용 발효용기에서 발효 전 과정을 관찰할 수 있어 발효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교육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발효가 시작되는 것을 시각적으로 알 수 있는 증거는 가장 먼저 탄산가스가 생성돼 위로 올라오는 것이다. 효모들이 당을 먹고 알코올과 이산화탄소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알코올과 함께 생성된 탄산가스는 전용 발효용기에 장착된 가스배출구를 통해 자연 배출되기 때문에 압력에 의한 폭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발효 1일 차부터 7일 차까지 술맛을 보면 처음에는 고두밥이 당화돼 달콤하던 용액이 점차 알코올로 변하기 때문에 단맛이 없어지고 막걸리 맛이 강해진다. 막걸리가 익으면서 밥알이 위로 올랐다가 가라앉으면 술이 익어 막걸리가 완성된다. 완성된 막걸리는 짜는 주머니에 걸러서 냉장 보관한 후 마시면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밑술쌀 덧술쌀 막걸리 원액 동동주의 알코올 도수는 약 14~15도가 된다.

Facebook Comment

목록

문서 목록

- 문서 목록
No. 제목 등록
1620 창립 56주년을 맞아, ‘동행 가치’를 실천하는 남양유업 2020.03.19 19:58
1619 탐앤탐스, 스마트 드라이브 스루로 비대면 서비스 강화 2020.03.19 15:02
1618 스타벅스,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청년자립과 꿈 지원 위한 ‘보호종료청년’ 모집 2020.03.18 09:12
» 슬로동양평, 수제 막걸리 제조용 밑술쌀 덧술쌀 세트 출시 2020.03.18 09:07
1616 탐앤탐스, 벚꽃 음료 3종 출시 기념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진행 2020.03.17 10:20
1615 스타벅스 파트너의 정성 어린 재능기부! 질병관리본부1339 콜센터 상담원 분들을 응원합니다. 2020.03.17 09:02
1614 배상면주가 ‘오매락퍽’,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2020.03.16 09:06
1613 달콤 쌉싸름한 봄의 향기, 안다즈 서울 강남, 3종의 스프링 칵테일선보여.. 2020.03.16 09:05
1612 국내 크래프트 브루어리 ‘핸드앤몰트’, BI 리뉴얼 통한 새 단장 2020.03.13 09:18
1611 봄을 부르는 화요 홈 칵테일 레시피 3 2020.03.13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