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컨티넨탈, 오렌지의 상큼함 담은 시그니처 수제맥주 선보여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시작

NEWS

 

인터컨티넨탈_시그니처 수제맥주 아트페일에일.jpg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올 여름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수제맥주 ‘아트 페일 에일(Art Pale Al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작년 여름 출시한 첫 번째 호텔 수제맥주인 ‘아트 바이젠’에 이어, 인터컨티넨탈 호텔만의 레시피가 담긴 두 번째 수제 맥주이다. 특히 아트 페일 에일은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뿐 아니라, 수제 맥주의 향과 맛을 그대로 담은 특수 알루미늄 캔에 즉석 포장한 상태로 테이크아웃이 가능해 야외 캠핑, 피크닉이나 집에서도 맛있는 맥주를 즐길 수 있다. 

 

호텔 믹솔로지스트 주도로 만들어진 인터컨티넨탈의 두 번째 수제맥주인 ‘아트 페일 에일’은 미국식 페일 에일에 오렌지필을 첨가한 향긋한 에일 맥주로, 쌉쌀한 솔향의 미국 컬럼버스 홉에 오렌지와 자몽 등 시트러스 아로마가 풍부한 시트라 홉을 블렌딩했다. 밝은 오렌지 색상에 후르츠 향이 풍부하며, 알코올 도수 약 4.7%로 누구나 부담 없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최근 특급호텔의 프리미엄 메뉴들을 테이크 아웃 형태로 즐기는 추세에 따라, 새롭게 출시한 시그니처 수제맥주 ‘아트 페일 에일’ 역시 1층 그랜드 델리에서 알루미늄캔에 포장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특허 받은 초정리 천연 탄산수 염지 기법으로 친환경 무항생제 닭을 이용해 조리한 웨스턴 스타일의 ‘로스트 키친’ 또는 중화풍의 ‘갈릭 샤오기 치킨’과 함께 프리미엄 치맥 세트로도 포장 판매되며, 편리하고 빠른 구매를 돕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아트 페일 에일’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모든 레스토랑에서 생맥주로, 그랜드 델리에서는 투고(To-go)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레스토랑에서 생맥주로 즐길 때 1잔에 1만 9천원, 그랜드 델리에서 판매되는 ‘치맥 세트- 시그니처 수제맥주(500ml) 2캔& 프리미엄 치킨’은 6만원이다. (세금 포함)

 

문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로비 라운지 02-559-7603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그랜드 델리 02-559-7653

Facebook Comment

목록

문서 목록

- 문서 목록
No. 제목 등록
1710 구스아일랜드, 트로피컬 향 담은 세션 IPA ‘덕덕구스’ 500ml 캔 출시 2020.06.11 09:30
1709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제주 면세점 상륙 2020.06.10 10:29
1708 탐앤탐스, 달달한 믹스커피 맛 재현한 '꼰대라떼' 출시 2020.06.10 10:26
1707 글래드 호텔, ‘힐링 칠링(Healing & Chilling)’패키지 출시 2020.06.09 10:05
1706 배상면주가 포천LB, 천연 강 탄산 로켓발사주 '아띠' 출시 2020.06.09 10:03
1705 핸드앤몰트, 우리 배 활용한 크래프트 맥주 ‘배 한 모금 쾰쉬’ 출시 2020.06.08 09:03
1704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으로 누리는 저녁의 여유, 파크카페 ‘버블 테라스 프로모션’ 선봬 2020.06.05 10:24
1703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킹스 베케이션에서 와인 애호가 위한 내추럴 와인 프로모션 ‘플레이 와인‘ 진행 2020.06.05 10:22
1702 숙성 증류주 ‘혼’, 한식 다이닝라운지 ‘배식당’ 1호 입점 2020.06.04 12:15
» 인터컨티넨탈, 오렌지의 상큼함 담은 시그니처 수제맥주 선보여 2020.06.04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