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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막걸리 활성화 위한 토론회ʼ 열어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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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교육기관협의회는 지난 2월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하우스 막걸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하우스 막걸리 제도 도입과 관련해 이의 정책 방향, 활성화 방안, 경제효과 등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관련 업계의 입장도 들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차 산업인 농업을 가공·유통·관광·서비스 등이 결합된 6차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하우스 막걸리를 도입, 고급 브랜드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현재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 관련 부처와 협의 중에 있다”고도 했다.
이날 우리술교육기관협의회 박록담 협의회장(한국전통주연구소장)은 “하우스 막걸리는, 소비자는 중간 유통과정 없이 생산현장에서 보다 값싸고 신선하게 우리술을 맛볼 수 있고, 생산자는 자신이 직접 빚은 우리술을 소비자들이 만날 수 있게 한다”면서, “소비자와 생산자가 다 같이 행복한 양조문화, 음주문화, 더 나아가 우리술의 세계화를 함께 이루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협의회장은 이어 “이번 토론회를 통해 우리의 양조문화, 음주문화는 긍정과 자생(自生)의 힘을 얻고 확산된다는 사실을, 또 우리에겐 그럴 능력이 있고 준비돼 있다고 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새누리당 윤명희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최재천 의원도 격려사를 통해 토론회에 참여했다.
윤명희 의원은 “프리미엄 하우스 막걸리 생산을 위한 뜻 깊은 교류의 장(場)인 이번 토론회가 전통주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의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재천 의원은 “바로 지금이 하우스 막걸리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하우스 막걸리의 발전을 도모하고, 막걸리의 대중화와 세계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선 한국가양주연구소 류인수 소장, 한양사이버대학교 김영갑 교수, 한국막걸리협회 박성기 회장, 전통주점 ‘수불’ 김태영 대표 등 네 명이 주제발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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