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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믹솔로지스트 양성과정 체험기 #2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SPECIAL INFORMATION - 특집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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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INFORMATION

믹솔로지스트 양성과정 체험기 #2

2014.07.30
김대성 <kimgo9203@naver.com>

 

사당역 10번 출구인근에 위치한 (사)한국바텐더협회에서 7.19일 토요일 2번째 강의가 열렸습니다.

1Part에서는  신선한 과일을 직접 맛 보았으며,
2Part 시럽(Syrup) & 퓨레(fruit puree)를 직접 맛을 본 후 맛의 차이를 확인하는 과정을,  
3Part 에서는 동일한 칵테일에 다른 체이서를 사용하여, 두 칵테일의 맛을 비교해보았습니다.

 

1.jpg
Part.1 Fresh Fruit Tasting.
(신선한 과일 테스팅)

우선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과일과 허브본연의 맛을 보기위해 
깨끗하게 씻은 과일과 허브를 직접 맛보고, “어떤 활용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인상 깊었던 berry류 중에 한 가지를 예를 들어본다면.
오디이다.  살면서 오디를 맛 본적이 없어서 어떤 맛이 날까? 하는 약간의 호기심은 있었지만
맛보고 난 후, 블루베리와 복분자보다 훌륭한 당도와 산도를 가졌다는 것에 놀라웠다.
오디를 Smoothie로 만들면 기존에 블루베리 Smoothie보다 더 잘 팔릴 것 같다. 라는 생각이들었다.  

 

2.jpg

Part 2 Syrup & Puree comparison
( 시럽 & 퓨레 비교하기 )
Syrup 
재료자체에 당도와 산도가 낮을 때 사용하면 더욱 용이하다고
생각이 들었으며, 깔끔한 색체를 가지는 Drink에 적합하다고 생각이들었다,
Puree
과일 입자가 씹히는 재미가 있으며, 스퀴즈음료와  
생과일 쥬스에 들어가면 풍미를 더 해줄 수 있는 좋은 재료라고 생각된다. 
시럽과 달리 과일입자가 있어 선명한 색상의 음료를 원한다면,
퓨레 보단 시럽을 사용할 것을 권하고 싶다.

 

3.jpg

Part. 3 체이서 별 맛의 차이구별하기. 
모히토 두 잔을 만들어
각각 oooo토닉워터와 oo토닉워터를 넣어, 맛의 미묘한 차이를
보는 수업을 가졌다. oooo토닉워터은 넣기 전에 향을 맡았을땐 우선 특유의 토닉워터 향이 강하게 났고, 피니쉬가 깔끔했다 내주었다.
oo토닉워터는 토닉워터 특유의 향이 약하고, 모히토는 피니쉬에 쌉싸래한 맛을 더해 주는 역할을 해주었다. 

 

(사)한국바텐더협회의 ‘믹솔로지스트 양성과정’은 주기적으로 강좌가 개설되며 협회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을 통해 수강생 모집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 http://www.bartender.or.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bartender.or.kr

문의전화 : 02.58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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