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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가치를 오롯이 담은 고품격 싱글몰트 위스키의 대명사 더 글렌리벳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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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18년_700ml.jpg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은 위스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가을의 향취와 잘 어우러지는 깊고 부드러운 풍미의 더 글렌리벳 18년(THE GLENLIVET 18 Year Old)을 제안한다.

1800년대 초 스코틀랜드에서 불법 증류가 성행하던 시절, 뛰어난 통찰력과 장인정신으로 최고의 위스키를 꿈꾸던 더 글렌리벳의 설립자 조지 스미스(George Smith)는 1824년 글렌리벳 지역에서 최초의 합법적인 증류 면허를 취득했다. ‘글렌리벳’은 곧 고품질의 대명사가 되었고, 스페이사이드 지역 증류소들은 글렌리벳의 스타일을 모방해 그 명성을 도용하려 했다. 이에 글렌리벳은 타 증류업자와의 차별화를 위해 법원에 정식으로 상표특허출원을 요청했고, 1884년에 이르러 이름 앞에 ‘유일,’ ‘단 하나의’ 의미로 정관사 ‘The’를 붙일 수 있는 법적 합의를 이끌어내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으로 불리게 되는 영광을 얻었다.

'더 글렌리벳 18년'은 더 글렌리벳 특유의 연륜과 우아함을 고스란히 담아낸 대표 제품으로, 싱글몰트 위스키 특유의 완벽한 균형감을 선사한다. 이 제품은 잘 익은 서양배를 연상 시키는 매혹적인 향이 일품이며, 퍼지 초콜릿과 스파이시한 맛이 참나무의 은은한 향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감미로운 첫 느낌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 바닐라 향의 균형 잡힌 마무리로 섬세한 여운을 입 안에 오래도록 남긴다. 더 글렌리벳 18년 가격은 700ml, 26만 5천원(소비자가 기준).

 페르노리카 코리아 02-346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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