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몰트 위스키 하일랜드 파크(Highland Park)를 수입유통하고 있는 에드링턴코리아(대표이사 김주호)는 하일랜드 파크 12년 350ml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하일랜드 파크 제품은 기존 700ml 제품의 1/2 사이즈로 최근의 주류 소비 트렌드인 혼술족들에게 최상의 상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일랜드 파크 12년 350ml 제품은 전국 마트 및 백화점에 입점 될 계획이며 64,2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하일랜드 파크 12년은 달콤한 벌꿀과 과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스모키하고 달콤한 싱글몰트 위스키의 고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하일랜드 파크 관계자는 “하일랜드 파크는 국내서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는 브랜드로 새로운 싱글몰트를 찾는 팬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번 350ml출시를 통해 혼술족들과 젊은 몰트팬들이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일랜드 파크는 스코틀랜드 최북단에 위치한 오크니섬의 증류소에서 1798년부터 전통적인 위스키 생산 방식을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다. 오랜 시간과 큰 비용을 수반하는 수동 플로어 몰팅(보리 발아 및 건조법) 방식을 고집하며 장인 정신을 계승한 것이 특징이다. 하일랜드 파크는 스파이시하면서도 그윽한 피트향과 벌꿀향 진한 다크 초콜릿의 맛과 조화가 절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해 4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5 최고의 증류주 선발대회(2015 Ultimate Spirits Challenge)’에서 ‘최우수상(Extraordinary, Ultimate recommendation)’을 수상해 품질의 우수성을 증명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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