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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위스키 로얄 살루트, 왕실 스포츠 폴로와 함께 영국 문화의 정수를 선보인 ‘로얄 브리티시 데이(ROYAL BRITISH DAY)’ 성료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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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살루트 11월 브랜드 뉴스 이미지(1).jpg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는 지난 9월 23일~24일 이틀간 제주 구좌읍에 위치한

한국 폴로 컨트리 클럽(KPCC)에서 영국 문화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로얄 브리티시 데이(ROYAL BRITISH DAY)’를 개최했다.

로얄 살루트는 지난 4년간 한국에서 ‘로얄 살루트 폴로 컵’을 통해 한국에 영국 귀족 문화를 선보이는 노력을 이어왔다. ‘2016

로얄 살루트 폴로 컵(ROYAL SALUTE POLO CUP’은 로얄 살루트와 한국 폴로 컨트리 클럽이 주관하는 한국 최대의 폴로 경기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한국 뿐 아니라 세계 각지의 폴로 선수들을 초청해 국제적 규모의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제주도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국제 대회 규격 폴로 경기장인 ‘한국 폴로 컨트리 클럽(KPCC)’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전 잉글랜

드 폴로 팀 주장이자 로얄 살루트 폴로 홍보대사인 말콤 보윅(Malcolm Borwick)이 참가해 경기 수준을 높였고, 한국 선수들과

더불어 토미 마르티네즈(Tommy Martinez), 미구엘 앙헬(Miguel Angel), 디에고 고메즈(Diego Gomez) 등 세계 각지에서 초청된

프로 선수들이 힘과 격조가 어우러진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접전 끝에 12:10의 스코어로 ‘타임(TIME)팀’이 말콤 보윅이 속한 ‘로 얄(ROYAL)팀’을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016 로얄 살루트 폴로 컵’을 뿐만 아니라 영국의 피크닉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브리티시 피크닉(British Picnic), 영국 귀족 문화를 대표하는 제 13대 아가일 공작이 호스트가 되어 로얄 만찬(Royal Banquet) 등으로 구성되어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탄생한 로얄 살루트의 명성에 걸맞는 품격 있는 사교의 장이 되었다.

제 13대 아가일 공작인 토크힐 이안 캠밸 (Torquhil Ian Campbell, the 13th Duke of Argyll)은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이자 대한

민국 대표 휴양지인 제주에서 영국 귀족 문화의 정수를 향유하는 자리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장 투불(Jean Touboul)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는 “로얄 살루트는 앞으로도 폴로 컵 개최 등을 통한 국내 폴로의 저변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왕실의 가치를 공유하는 진정한 영국 귀족 문화를 선보일 예정” 이라고 밝혔다. 또한 “영국을 대표하는 고 품격 위스키 브랜드의 위상에 걸맞는 문화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며, 영국 대표 고급 위스키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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