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가 제철 유자로 만든 ‘햇유자차’ 출시를 기념해 ‘햇유자차 Festival’을 진행한다.
복음자리의 '햇유자차'는 2016년에 수확한 신선하고 맛있는 유자만을 골라 만든 건강차다. 복음자리는 국내산 유자 중에서도 첫 수확한 유자만을 엄선해 매년 햇유자차를 출시하고 있으며 안정성과 품질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마트와 백화점,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햇유자차 Festival’ 이벤트는 11월 24일(목)부터 12월 28일(수)까지 진행된다. ‘햇유자차’ 구매 영수증 사진을 모바일 문자(1666-9805)로 전송하면 자동 응모되며, 매주 4명씩 5주간 총 20명의 당첨자가 ‘카드형 황금 열쇠(24k)’를 받게 된다. 당첨자는 매주 금요일 복음자리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박선아 대리는 “매년 복음자리 유자차에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더욱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국산 유자 중에서도 첫 수확한 유자만을 엄선해 원물의 건강함과 고유의 맛을 내는데 힘쓴 올해의 ‘햇유자차’를 통해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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