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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지, 업계 최초 커피연구원과 함께 원두 사전 품평회 진행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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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리카르도 아조페이파 모라.JPG

 

커피 유통 브랜드 어라운지가 업계 최초로 오는 11월 10일과 12일 14시 어라운지 선유도점에서 코스타리카 현지 최고 커피 연구원을 초청해 ‘코스타리카 원두 사전 품평회’를 진행했다.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우수한 품질의 원두를 관리하는 커피 연구원을 초청해 커피 업계 종사자와 직접 대면하며 원두의 특성과 생산과정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개인 로스터리나 카페 점주들이 다양하고 좋은 원두를 소량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전 품평회에서는 코스타리카 농장에서 직접 공수한 ‘브룬카’, ‘웨스트밸리’ 등 6종의 원두를 커피 연구원과 함께 직접 커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품평회를 통해 지금껏 만나본 적 없는 새로운 코스타리카 원두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어라운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커피 업계 종사자들에게 원두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구입 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하는 것으로 의미가 깊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어라운지가 직접 수급하는 전세계 커피 전문가를 주기적으로 초청해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커피 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초청된 커피 연구원 ‘리카르도 아조페이파 모라’는 중남미, 아프리카 등 10개국을 탐험하며 커피헌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코스타리카 지역 커피 기술 연구원이자 큐그레이더 교육관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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