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 마리아주 그리고 우리나라 전통 명주까지 즐길 수 있는 '5th Prestige Wine & Food Fair'가 12월 17일 서울 강남구 라임스퀘어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실력 있는 소믈리에가 함께해 와인과 관련된 문화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다.
행사는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1부에서는 시음회가 이뤄진다. 유러피언 프레스티지 와인과 국내 유명 와인 수입업체가 엄선한 와인, 그리고 우리나라 명주까지 고루 맛볼 수 있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2부에서는 디너와 공연, 파티를 즐길 수 있다. A.F.K.C아시안푸드코리아의 음식 시연, 와인과 어울리는 국내외 음식을 맛보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까지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럭키 드로우, 선물 증정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예정돼 있다.
올해 5회를 맞은 'Prestige Wine & Food Fair'는 대한소믈리에협회가 주최/주관하며 K.T.F.C.맛평가사 연합회, (사)한국조리사중앙회인천광역지회, A.F.K.C.아시안푸드코리아, 온생명 발효연구회, 인온아트센터에서 후원한다. 참가하고자 한다면 사전에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문의는 'Prestige Wine & Food Fair' 사무국이나 아시안푸드코리아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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