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해양조㈜의 ‘술탄오브콜라酒’가 수줍은 솔로들을 위한 밸런타인데이 고백주를 제안한다.
밸런타인데이는 썸만 타면서 고백 한번 해보지 못한 솔로녀들이 관심 있는 이성에게 자연스럽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기념일이다. 여성이 남성에게 달콤한 초콜릿 선물과 함께 사랑을 전하는 날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남녀 구분 없이 모두가 즐기는 기념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고백을 앞둔 설레는 순간, 긴장감도 덜고 보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가볍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술탄오브콜라酒’를 추천한다. 특히 ‘술탄오브콜라酒’는 철벽남, 밀당남을 공략할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고백주로 제격이다.
‘19금 콜라’, ‘어른들의 콜라’로 불리고 있는 ‘술탄오브콜라酒’는 스코틀랜드 산 위스키 원액에 톡 쏘는 콜라 맛이 어우러져 위스키의 진한 풍미와 청량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잭콕이나 버번 콕처럼 위스키와 콜라의 조합에 익숙하거나 탄산음료 특유의 상쾌함을 선호하는 남성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낮은 알코올 도수로 부담 없이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55ml의 캔 형태라 한 손에 들고 즐기기도 좋다. ‘콜라의 왕’과 ‘콜라에 술을 탔다’는 중의적이면서 재치 있는 제품 네이밍과 강렬한 레드 바탕에 아랍의 궁전을 묘사한 이국적인 디자인이 남성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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