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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봄의 싱그러운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맥주 4종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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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운 겨울, 봄의 싱그러운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맥주 4종 - 호가든.png

아직 추운 겨울이지만, 오비맥주가 봄의 싱그러움을 미리 맛볼 수 있는 맥주 '호가든'을 제안한다. 

코리엔더와 오렌지필이 만드는 부드럽고 풍부한 맛과 향 ‘호가든(Hoegaarden)’
1445년 벨기에 비가르덴 지방의 수도원 문화에서 탄생한 <호가든(Hoegaarden)>은 오리지널 벨기에 화이트맥주로서, 특유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코리엔더와 오렌지필이 만드는 풍부하고 상큼한 향이 특징이며 육각 전용 글라스에 두 번씩 따라 마시는 Ritual과 구름 거품은 호가든을 더욱 매혹적이고 부드럽게 만든다. 알콜도수는 4.9%다. 대형마트 기준 가격은 330ml(병) 2천원대 초반, 330ml(캔) 2천원대 초반 500ml(캔) 3천원대 초반이다.

라즈베리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핑크빛 과일 맥주 ‘호가든 로제(Hoegaarden Rosée)’
출시 이후 한동안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호가든 로제’는 호가든 고유의 밀맥주 맛에 라즈베리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핑크빛 과일맥주로 ‘여심 저격 맥주’로 알려져 있다. 유리잔 대신 과일잼 용기에 맥주를 담아 마셨다는 벨기에 전통설화에 착안해 탄생한 3%의 낮은 알코올 도수와 달콤하고 풍부한 과일향이 특징으로 젊은 여성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샴페인 병 사이즈의 750ml 대용량에 이어 작은 사이즈인 250ml 병제품이 출시됐다. 750ml(병) 가격은 9천원 대. 275ml(병) 가격은 3천원대 초반이다.

‘호가든 그랑 크루 (Hoegaarden Grand Cru)’
‘호가든 그랑 크루’는 ‘최고 등급(GRAND CRU)’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8.5%의 높은 알코올 도수를 자랑하는 벨기에 스트롱 에일. 600년 젂통을 지닌 호가든만의 특별한 양조공법으로 제조해 ‘호가든의 걸작’으로도 불린다. 밀맥주의 상징인 호가든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밀맥아 대 보리맥아를 사용했으며 반투명의 오렌지 빛깔과 산뜻한 과일향, 특유의 섬세한 단맛과 쓴맛이 어우러져 기존의 맥주와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호가든 포비든 프룻(Hoegaarden Forbidden Fruits)’
‘호가든 포비든 프룻’은 호가든 특유의 독특한 향과 산미(酸味)가 일품인 맥주다. 금단의 열매라는 이름에 걸맞게 매혹적
인 루비 색상을 띄며, 부드러운 단맛에 비해 8.5%의 강한 도수가 특징이다. 특히 16세기 벨기에 화가인 루벤스의 작품
‘아담과 이브’에 맥주잔을 절묘하게 덧입힌 위트 넘치는 라벨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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