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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만개하는 봄, 어울리는 술은?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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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만개하는 봄, 어울리는 술은?

 

[보도자료]오비맥주_호가든 로제 250ml 병제품 국내 출시_20160517.jpg

 

4월은 봄꽃이 만개하는, 나들이하기 딱 좋은 시기다. 봄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맛 좋은 술! 이에 두 가지 봄 술을 추천한다.
우선 호가든 로제는 알코올 도수 3도로 남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저도주다. 라즈베리의 달콤하고 풍부한 과일향은 나들이를 더욱 즐겁게 해줄 것이다.
딸기는 겨울이 제철이라지만, 새콤달콤한 딸기 맛은 봄과도 매우 잘 어울린다. 믹스테일의 '스트로베리 마가리타'는 봄처럼 화사한 핑크빛 리퀴드의 칵테일 제품으로, 달콤한 향과 입안에 퍼지는 맛이 일품이다.
호가든 로제는 750ml에 9천 원대, 250ml에 3첨 원대이며, 믹스테일은 650ml에 6600원, 275ml에 3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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