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 아일랜드 사진자료] 구스 아일랜드 312데이_170306.jpg](/files/attach/images/1230/864/003/cb1a97b3a7255d97022980e45c0a1e71.jpg)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28년 전통의 시카고 크래프트 맥주 구스 아일랜드는 3월부터 5월까지 수도권 다양한 지역에서 크래프트 맥주를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위크(Migration Week)‘를 진행하며, 그 시작으로 오는 3월 12일을 전후해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 및 서울 30여개 크래프트 맥주 펍에서 ‘312데이(312 Day)‘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312데이‘의 312는 구스 아일랜드 브랜드의 시작점이 된 시카고의 지역 번호로, 상쾌한 과일 향으로 시카고의 생동감있는 도시 분위기를 담은 구스 아일랜드의 인기 맥주인 312 어반 위트 에일 맥주의 제품명이기도 하다. 구스 아일랜드는 시카고에서 6년 전부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312데이 페스티벌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2014년 시카고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월 12일이 ‘312 데이‘로 공식 지정되었다. 올해부터는 최초로 시카고 외에 서울, 런던, 상하이 등 구스 아일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전 세계 각지에서 312 데이 행사가 진행된다.
312데이를 맞아 서울 강남에 위치한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에서는 3월 9일부터 12일까지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주말에는 시카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라이브 재즈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서울 내 30여개 크래프트 펍에서 3월 6일부터 12일까지 구스 아일랜드의 312 어반 위트 에일을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312데이를 시작으로 구스 아일랜드는 5월까지 총 3개월동안 ‘마이그레이션 위크 ‘를 진행한다. 분당, 이태원, 강남에서 차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푸드 & 비어‘, '아트 & 비어’, ‘라이프스타일 & 비어’등 각 지역과 어울리는 테마로 꾸며져 참가자들에게 구스 아일랜드의 크래프트 맥주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구스 아일랜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행사 차량인 구스 밴이 행사 지역을 깜짝 방문해 맥주 시음을 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구스 아일랜드 브랜드 담당자는 “구스 아일랜드가 많은 영감을 받은 시카고 그리고 얼반 문화를 소개하고 도시의 삶 속에서 크래프트 맥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구스 아일랜드 마이그레이션 위크 행사를 통해 1세대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로써 세계 최초로 배럴 에이징 맥주를 만들어 내고 비어 푸드 페어링 등 새로운 맥주 문화를 소개한 구스 아일랜드의 “To What’s Next” 정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구스 아일랜드 312데이와 마이그레이션 위크에 대한 더 다양한 정보는 구스 아일랜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ooseislandkorea/) 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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