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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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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

 

더 글렌리벳_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Nadurra First Fill Selection).jpg

싱글 몰트의 기준을 세운 브랜드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은 5월, 계절의 향기와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싱글 몰트위스키로 ‘더 글렌리벳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을 제안한다.

5월은 일 년 중 가장 계절의 낭만을 즐기기 좋은 달이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색색으로 흐드러지게 핀 꽃이 바람에 흩날리며 진하고 달콤한 향을 전하고 짙은 녹음은 청아함을 뽐내니, 이 아름다운 계절을 오감으로 만끽할 술 한잔이 빠질 수 없을 것이다.

‘더 글렌리벳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은 과즙이 풍부한 파인애플, 잘 익은 바나나, 새콤한 감귤 맛이 섞여 풍부한 맛을 자아내 마치 푸른 신록을 따라 걷는 듯 상쾌한 여운을 남겨 5월에 잘 어울린다. 부드러운 바닐라 퍼지향과 달콤하게 잘 익은 배의 향은 유혹적으로 감돌며, 특유의 밝은 황금색은 계절의 정취를 한층 더한다.

특히 더 글렌리벳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은 스카치 위스키를 숙성시키는데 한 번도 사용된 적 없는(First-fill)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된다. 이 오크 캐스크는 1900년대 초부터 더 글렌리벳의 양조자들이 애용해온 것으로 위스키 원액을 크리미한 바닐라의 풍미가 감도는 싱글몰트 위스키로 완성시킨다.

‘순수한’, ‘자연의’를 뜻하는 스코틀랜드 게일어에서 영감을 얻은 ‘나두라(NADURRA)’는 자연에서 숙성된 원액을 별도의 희석과정 없이 그대로 병입하는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방식을 사용한다. 오크통 속에서 숙성된 위스키 원액 그대로의 풍미와 개성을 맛볼 수 있어 자연의 싱그러움을 배가한다. 특히 19세기 전통기법인 ‘비 냉각 여과 방식(Non chill-filtered)’을 그대로 재현해 생산하기 때문에 소량만 생산 가능하며, 오크통 속에서 숙성된 위스키 원액 그대로의 풍미와 개성을 맛볼 수 있어 위스키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물을 섞으면 비 냉각 여과 방식으로 탄생된 위스키 특유의 뿌옇게 아른거리는 기름층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문의] 페르노리카 코리아 02-346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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