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200ml
밝은 황금빛, 부드러움과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진 우아한 향, 잘 익은 사과, 바닐라, 밀크 초콜릿이 연상되는 섬세한 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제품. 감각적인 실루엣의 병과 V자 형태의 라벨로 세련된 분위기를 높였다.
사쿠라 사라사라
깔끔하고 부드러운 단맛, 상쾌한 향이 입안에 퍼진다.
사쿠라꽃의 명소인 나라현 요시노의 벚꽃이 사케 안에 들어 있어 보는 즐거움을 두 배 더해준다. 얼음과 탄산을 함께 마시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올리고당과 천연 색소로 색을 냈다고 하니 안심해도 좋을 듯.
엑스레이티드
보드카 베이스에 붉은 오렌지와 망고, 패션 후르츠 등을 더해 달콤한 맛과 향을 자랑한다. 샴페인이나 스파클링 와인, 탄산수를 첨가하면 달콤한 맛과 향이 감도는 핑크빛 스파클링 칵테일로 변한다.
마르께스 데 까세레르 MC 플라멩코
플라멩코 드레스의 아름다움과 카리스마가 형상화된 술. 잘 익은 과실의 미감이 돋보이는 모던한 스타일의 MC 와인에 플라멩코 레이블을 붙여 아름다움을 더했다. 전 세계 단 2500병만 출시되는 '마르께스 데 까세레르'의 야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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