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_사진자료] 펜타즈호텔 뷔페 라구뜨, 무더위 녹이는 `세계맥주 페스티벌` 개최.jpg](/files/attach/images/1230/228/004/d2e6bbbf7481ee12fe161571bb17da00.jpg)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가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할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8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세계맥주 페스티벌에는 독일과 미국, 아일랜드, 벨기에 등 다양한 국가의 맥주 32종이 준비된다. 특히 기네스 드래프트, 아사히 슈퍼드라이, 산미구엘 페일필젠, 코로나 엑스트라, 스텔라 아르투아, 하이네켄, 삿포로 프리미엄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세계맥주를 합리적인 가격인 3,000원대에 제공한다.
빅 아이 IPA, 캐스트어웨이 IPA, 아메리칸 앰버 에일, 데드가이 에일 등 개성이 강한 미국 맥주와 아잉거 브로바이스, 호프브로이 헤페 바이스 등 깊은 맛을 자랑하는 독일 맥주는 5~6,000원대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기획한 최영국 펜타즈 호텔 식음연회팀장은 “올여름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에 맞게 7월 초부터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고객들이 시원한 세계맥주와 함께 잠시라도 더위를 잊었으면 하는 마음에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판매가를 대폭 낮춘 만큼 마음껏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구뜨는 생일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7월 생일을 맞이한 고객 본인은 50% 할인, 동반고객 4인까지는 10% 할인 혜택을 7월 주중에 한해 받을 수 있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방문하는 생일자에게는 라구뜨 현악연주팀의 축하연주 서비스가 제공되며 매일 선착순 5명에게 가곡 CD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펜타즈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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