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올데이 카페 라운지 ‘갤러리’는 7월 30일까지 영국 정통 부티크 향수 &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조 말론 런던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시그니처 향 3종을 칵테일로 개발한 ‘저스트 비코즈’ 칵테일 세트를 선보인다.
조 말론 런던의 글로벌 캠페인명이기도한 ‘저스트 비코즈’는 특별한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 소소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선물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한다. ‘갤러리’는 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이 좋아하는 향을 ‘맛’으로 구현해 이곳을 방문한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한다.
단 2주간 선보이는 조 말론 런던 칵테일은 여름과 어울리는 시트러스, 프루티 계열의 칵테일 3종을 한 입 크기의 디저트 플레이트, 조 말론 런던 부티크샵 초대권이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갤러리의 김명룡 바텐더는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블랙베리 앤 베이’ 향을 마티니 베이스의 산뜻한 칵테일로 재해석했다.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은 상큼한 라임향과 쌉싸름한 바질의 조화를 살렸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배의 향긋하고 달달한 향기와 쌉싸름한 오렌지 껍질향으로 밸런스를 맞춘 칵테일로 산뜻한 과일향이 인상적이다. 마지막으로 ‘블랙베리 앤 베이’는 블랙베리와 라즈베리, 월계수 잎을 주재료로 생기넘치고 활발한 느낌을 자아내는 칵테일이다.
칵테일을 주문하면 4종의 디저트와 조 말론 런던 부티크샵 초대권이 함께 제공된다. 각각의 디저트는 칵테일과 마찬가지로 3종의 시그니처 향기를 판나코타, 초콜릿, 타르트 등의 형태로 개발해 칵테일과 매칭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갤러리에서 칵테일을 즐긴 뒤 초대장을 가지고 로비층 조 말론 런던 부티크를 방문하면 기프트 그래버에서 선물을 뽑을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서프라이즈 앤 딜라이트(Surprise & Delight)’ 선물을 증정한다(사용권에 표기된 한정 인원에 한해 제공).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갤러리의 ‘저스트 비코즈’ 조말론 런던 칵테일은 7월 30일까지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세금을 포함하여 38,000원. 자세한 문의는 02-799-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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