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고민거리들을 안고 있다. 아이템 선정부터 창업자금, 점포 위치 등 성공창업을 위해 고려해야 하는 점은 한두 개가 아니다. 하지만 정작 창업을 하더라도 문제는 또 있다. 바로 주방장 문제다. 실제 창업을 한 창업주들 중에는 주방장이나 메뉴 조리문제로 골치를 썩는 경우가 많다. 창업주가 직접 조리를 한다고 해고 맛있는 음식을 서비스 하지 못하면 고객의 발길을 끌어 모을 수 없다. 또 훌륭한 주방장을 구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급여나 식자재 사용 문제 등으로 의견충돌이 나는 경우도 많다.
생맥주 전문점 레스펍 치어스(www.cheerskorea.com)는 예비창업주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조리아카데미 운영에 나서고 있다. 주방장 구인부터 교육,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 가맹점주가 어려움을 겪지 않아도 되는 셈. 본사 조리관리팀과 가맹점주, 주방장 등 각 담당자별로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실시돼 어느 점포에서나 최상의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조리교육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이론교육과 실무교육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치어스 직영 본점교육을 통해 현장감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조리사 모집은 상시적으로 이뤄지며 이력서를 통한 내부 검토와 본사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 프로그램 입소자를 선정한다. 입소자가 선정되면 경력에 따라 맞춤식 교육이 진행되고, 교육 후에는 교육평가가 이뤄진다. 평가에서 통과돼야만 전국 치어스 매장 배치가 이뤄지는 것이다.
맛있는 생맥주 전문점을 추구하는 치어스는 조리아카데미를 통해 한결같은 메뉴의 맛을 유지함은 물론 유능한 주방인력을 배출해 창업자가 주방에 대한 부담 없이 매장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치어스 관계자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초심을 떠올리며 고객만족과 점주님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16년의 시간동안 치어스를 잊지 않고 사랑해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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