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의 원료, 명장의 블렌딩, 에이징(Aging)이 만들어낸 고품격 위스키의 상징, 발렌타인(Ballantine’s)이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아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발렌타인 선물세트는 수입 양장본 도서를 연상시키는 케이스 디자인을 적용해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세련미의 조화를 살리고,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선물의 가치를 높였다. 각 선물세트(발렌타인 12년, 마스터스, 17년, 21년)에 통일된 디자인이 적용돼, 발렌타인 고유의 품위를 더하는 동시에, 제품별로 차별화된 컬러를 적용해 각각의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또한 발렌타인 12년산 세트에는 샷 글라스 세트를, 발렌타인 마스터스, 17년, 21년 세트에는 온더락 글라스 세트를 제공하여, 받는 사람이 발렌타인의 깊고 그윽한 맛과 풍미까지 완벽히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발렌타인의 대표작 ‘발렌타인 17년’은 선명한 황금 호박색으로, 오크향의 달콤함과 감미로운 바디감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이 평가되는 위스키 중 하나이다. 특히 우아하고 균형 잡힌 블렌딩으로 부드러운 위스키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발렌타인 21년’은 반짝이는 황금색, 향기로운 꽃향이 특징이며, 위스키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는 고품격 위스키의 전형이다. 비단처럼 부드럽게 혀에 감기는 은은하고도 긴 여운이 최고의 가치와 품격을 선사한다.
발렌타인만의 품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하고 싶다면 ‘발렌타인 마스터스’가 제격이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원액만을 선별해 특별하게 블렌딩된 ‘발렌타인 마스터스’는 세련미와 부드러움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는 맛과 향을 선사하기 때문에 위스키 입문자부터 애호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올 추석, 발렌타인 고유의 정통성과 품격을 한층 살린 새로운 발렌타인 선물세트로 소중한 이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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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선물세트 구성 (용량 및 가격 – 백화점 기준)]: 9월부터 전국 할인점 및 백화점에서 구매 가능
발렌타인 12년(500ml 4만원, 700ml 6만원)
발렌타인 마스터스(500ml 4만 8천원, 700ml 6만 5천원)
발렌타인 17년(500ml 11만원, 700ml 15만 2천원)
발렌타인 21년(500ml 16만원, 700ml 2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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