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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페닌슐라 ‘카스텔로 반피 와이너리 초청행사’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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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www.lottehotel.com/seoul)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는 이탈리아 3대 와인 중 하나로 꼽히는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Brunello di Montalcino)’ 의 명가 ‘카스텔로 반피(Castello Banfi) 와이너리’ 초청행사를 11월15일 진행한다.

‘카스텔로 반피’는 세계적인 와인 생산지인 이탈리아의 피에몬테와 토스카나 지역에 850헥타르에 달하는 대규모 포도밭을 소유한 이탈리아의 대표 와이너리로 광활한 포도밭 안에 중세시대 성(城)과 두 개의 레스토랑, 와인 샵 등을 보유하고 있어 매년 6만명 이상의 와인 애호가들이 방문한다.

특히 카스텔로 반피는 미국의 저명한 와인 평론지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로부터 ‘세계 최고의 브루넬로 와인’ 을 생산하는 것으로 극찬 받은 바 있다. 또한, 세계적인 와인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더 정교한 와인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하는 것으로서도 유명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스텔로 반피 레스토랑의 도메니코 셰프(Domenico Francone)가 함께 방한, 모짜렐라치즈 튀김과 감자 뇨끼, 카르보나라 소스의 홈메이드 라비올리, 송아지 고기, 이탈리아 치즈 모듬 등 와인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룰 6코스의 건강한 본고장 요리들을 선보인다. 11월15일 단 하루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런치 12만원, 와인과 함께 제공되는 갈라디너는 20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문의 및 예약 : 롯데호텔서울 페닌슐라 02-317-7121~2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 이탈리아를 방문하는 국빈에게 제공하는 와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역사는 186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페루치오 비온디(Ferruccio Biondi)가 브루넬로 포도 종을 심어 첫 빈티지를 빚어냈고 ‘비온디 산티(Biondi-Santi)’라는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1950년대 들어와 다른 와이너리들이 브루넬로의 경작에 참여함으로써 몬탈치노가 이 와인의 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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