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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 구의점 오픈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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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 구의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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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가 8일 구의점을 오픈했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치어스 구의점은, 지하철 2호선 강변역 부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특히, 구의점 부근에는 ‘맛집’으로 잘 알려진 음식점이 많이 위치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은 물론 한강이나 강변역을 방문한 이들이 잦은 발걸음을 하는 지역으로도 알려져 있다.

새롭게 오픈한 구의점은 약 40평대의 공간으로, 주변 호프집이나 음식점에 비교해 큰 규모다. 이렇다 보니 2인~4인 구성의 소비자는 물론, 10인이 넘는 단체 방문자 수용도 가능하다. 구의점이 위치한 CS 플라자는 물론 인근에는 회사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어 직장인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구의점의 가장 큰 특징은 프리미엄급 메뉴와 맥주를 페어링해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가맹점 운영을 담당하는 가맹점주는 요식업계 운영 경험이 다수 있는데다가, 치어스에서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 주방부장이 메뉴 담당에 나섰다. 특히, 오는 12월 정식 출시를 앞둔 치어스 신메뉴를 구의점에서 미리 맛볼 수 있어 획기적이다.

메뉴와 잘 어울리는 맥주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흥미롭다. 치어스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생맥주 외에도 ‘기린 이치방 시보리’와 ‘크로넨버그 1664블랑(Kronenbourg 1664 Blanc’ 등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브랜드를 생맥주로 맛볼 수 있다. 한 잔에 6천원 대의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으며 오픈 당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치어스는 지난 2001년 분당 야탑동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16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경제불황 및 경영난을 딛고 올해 초 제 2의 도약을 시작하며, 가맹점 오픈 상담 등 활발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치어스 홈페이지(www.cheerskorea.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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