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가 조니워커 레드라벨 입점 기념 칵테일 출시‧판매에 나섰다. 치어스가 판매하는 조니 칵테일은 ‘조니레몬’ ‘조니그레이프(포도)’ ‘조니피치(복숭아)’ 등 총 3종이다. 프리미엄 위스키 조니워커 레드라벨을 베이스로 세 가지 특제 과일시럽과 생 레몬슬라이스를 곁들여, 조니워커 위스키의 풍부한 맛과 향을 개성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과일 시럽 특유의 달콤한 맛으로 평소 위스키 등을 잘 즐기지 않는 소비자층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가격은 6천 원. 현재 조니칵테일은 전국 치어스 가맹점에서 판매에 나서고 있으며, “조니워커 특유의 깊은 풍미를 잘 살렸으면서도 달콤하게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라는 긍정적 평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어스는 조니 칵테일 출시와 함께 신메뉴 출시도 함께 나서 눈 길을 끌었다. 이번 하반기 겨울 신메뉴는 순살치킨 3종(치킨 떡볶이, 갈릭치킨, 고추치킨)과 과거 인기메뉴로 고객 요청이 많아 재출시 된 메뉴 3종(해산물 우동볶음, 고추잡채, 해물떡찜) 등이다. 치어스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가 생맥주와 소주는 물론 달콤한 맛의 조니 칵테일과도 잘 어울려 덩달아 소비자 반응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치어스 조니칵테일 3종과 신메뉴는 치어스 본점과 전국 가맹점에서 맛 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치어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치어스는 브랜드 론칭 17주년을 앞두고 있으며, 명실상부 국내 생맥주 전문 호프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외에도 꾸준히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행사 등을 실시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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