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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의 요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맥주, ‘구스아일랜드 질리안(Gillian)’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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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자료] 구스아일랜드 '질리안'.jpg

 

미국 1세대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아일랜드(Goose Island)’의 빈티지 에일 ‘질리안(Gillian)’을 추천한다.

정열적인 레드 패키지로 시선부터 사로잡는 ‘질리안’은 구스아일랜드의 한 양조사가 그의 부인이 만들어준 아뮤즈부쉬(amuse-bouche)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벨기에 스타일의 팜하우스 에일이다.

달콤한 딸기와 스파이시한 풍미를 돋워주는 백후추, 그리고 꿀의 적절한 조화가 매력적인 에일 맥주로 유럽에서 식사 전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는 전채요리, 아뮤즈부쉬처럼 가볍고도 향긋한 기분 좋은 달콤함을 아낌없이 느낄 수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와인을 발효시킨 배럴에 맥주를 넣어 숙성시키는 방법인 ‘와인 배럴 에이징’을 통해 탄생한 빈티지 에일로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거기다 전용잔(챌리스,Chalice)과 함께 한다면 특별한 날, 더욱 특별한 기분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구스아일랜드 질리안은 와인과 샴페인을 연상시키는 765ml 용량으로 대형마트와 바틀샵 그리고 서울 강남에 위치한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 지난 11월에 오픈한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구스아일랜드 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8.6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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