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트럼프 와이너리 앨버말 이스테이트에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와인패키지를 선보였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숙박하는 고객들에 한해 제공되는 이 패키지에는 숙박, 스파클링 칵테일, 코스 디너, 2인 무료조식이 포함된다. 객실에 도착 시 웰컴 레터와 함께 웰컴 와인이 제공되며 캔들로 인테리어 된 다이닝 룸에서는 낭만적인 분위기와 함께 다양한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트럼프 와이너리 앨버말 이스테이트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건축학적으로 중요한 저택 중 하나로 버지니아의 가장 넓은 포도농장에 고급스러운 와이너리와 730평 규모의 대저택으로 이루어져 있다. 총 45실의 고풍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인테리어의 객실과 야외수영장, 영화관, 통나무로 지어진 오두막, 연못과 정원 등을 갖추고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와 낭만을 선사한다.
트럼프 와이너리 앨버말 이스테이트가 위치한 버지니아주에는 200개 이상의 와이너리가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와인을 생산한다.
버지니아 주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미국 동부에서 가장 큰 동굴 루레이 동굴(Luray Caverns)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파리 에펠탑을 연상시키는 킹스 도미니언 탑(King’s Dominion), 미국의 민속촌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Colonial Williamsburg), 버지니아 비치의 조각상 킹 넵툰상(King Neptune), 블루리지 파크웨이에 있는 메이브리 방앗간(Mabry Mill) 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가 다양하게 위치해 있어 가족여행이나 커플여행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예약문의는 트럼프 와이너리 앨버말 이스테이트 예약 메일RESERVATIONS@TRUMPWINERY.COM 또는 트럼프호텔 한국사무소 02-733-9037을 통해 가능하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