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2 어반 위트 에일’은 케스케이드 홉의 스파이시한 향과 신선한 과일 풍미가 부드럽고 크리미한 바디와 함께 어우러진 상쾌한 밀맥주로 레몬과 오렌지향을 베이스로 향긋한 꽃향기와 아카시아꿀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뤄 치즈와 환상의 마리아주를 자랑한다.
‘312 어반 위트 에일’은 구스아일랜드의 양조장이 위치한 시카고의 지역 번호(312)를 제품에 차용, 이에 구스아일랜드는 미국 시카고를 대표하는 맥주답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312 데이’ 페스티벌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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