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cheerskorea.com)가 광주 오포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에 위치한 치어스 광주 오포점은, ‘항아리 상권’으로 잘 알려진 양벌초등학교 부근에 위치한다. 최근 지역 주민들이 외식을 위해 찾는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양벌리를 대표하는 맛 집들이 들어서 있다.
실제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상권분석 보고서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치어스 광주 오포점의 상권 평가지수는 전월대비 증가한 53.1점으로 상권의 전반적인 경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성장성 높은 지역으로 성공창업을 실현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치어스 광주 오포점 인근에는 청소년 자녀를 둔 젊은 가족이 거주하는 아파트 및 주택 주거지역이 조성돼 있어, 오픈 당일에도 가족단위 소비자 층이 주를 이뤘다. 특히, 널찍하게 조성된 실내 공간과 세련된 인테리어는 지역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치어스 광주 오포점 오픈에 맞춰 2018 상반기 신메뉴가 출시돼 소비자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치어스가 새롭게 출시한 신메뉴는 총 5종으로, 비프&쉬림프, 치킨&쉬림프, 피쉬&칩스, 새우완탕, 리코타치즈 샐러드 등이다. 여기에 치어스 광주 오포점이 판매에 나선 프랑스 프리미엄 맥주 1664 크로넨버그 블랑이 단골 고객 확보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치어스 광주 오포점 김민경 점주는 “오랜시간 광주 양벌리 주민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운영에 나서겠다”며 “맛있는 메뉴와 최상의 서비스가 있는 치어스 광주 오포점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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