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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퍼들의 리큐르 ‘알리제’, 국내 론칭 파티 열어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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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클러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부상한 스피릿 브랜드 ‘알리제(Alizé)’가 국내 론칭을 기념해 론칭
파티를 개최한다.

 

오는 24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클럽 ‘메이드(MADE)’에서 열리는 이번 론칭 파티는 힙합에 뿌리를 둔 알리제의 자유분방하고 개성
있는 정체성을 담아 국내 유명 디제이와 힙합 뮤지션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다수 히트곡을 선보이고 있는 래퍼 ‘식케이(Sik-K)’와 국내 EDM 음악의 대표주자
‘준코코(JUNCOCO)’의 퍼포먼스 외에도 ‘수라(SURA)’, ‘데이워커(DAY WALKER)’ 등 19명에 달하는 뮤지션들이 플레잉
할 예정이다.

 

알리제는 프리미엄 프랑스 보드카와 꼬냑에 패션 후르츠와 천연 과일을 블렌딩한 달콤하고 향긋한 리큐르(liqueur)다. 알리제만의 블렌딩
기술과 천연 과일의 향과 맛을 완벽히 녹여낸 인퓨전 기법으로, 출시된 지 2년만에 미국을 강타하는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수입 유통사 인덜지를 통해 국내에 유통되는 제품은 ‘알리제 블루(Alizé Bleu)’와 ‘알리제 로제 (Alizé Rosé)’ 등
2종이며 이번 론칭 파티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핫 핑크 컬러의 ‘알리제 로제’이다.

 

알리제 블루와 알리제 로제 모두 알코올 도수 20%로 스트레이트 음용이 가능하고 칵테일 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샴페인과 알리제를
1:1로 섞어 마시는 ‘CHAMPS-ALIZE(샹젤리제)’ 칵테일은 래퍼 투팍이 본인의 노래 ‘Thug Passion’에서 언급할 정도로
유명하다.

 

알리제는 투팍(Tupac Shakur)의 헌정곡을 통해 알려진 후, 비기(Biggie Smalls), 나스(Nas),
닥터드레(Dr.Dre), 제이지(Jay-Z), 에미넴(Eminem) 등 슈퍼스타들의 랩 가사에 언급될 뿐만 아니라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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