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맥주 전문점 치어스가 2018년 상반기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출시 메뉴는 ▲비프&쉬림프 ▲치킨&쉬림프 ▲피쉬&칩스 ▲새우완탕 ▲리코타치즈샐러드 등이다.
이번 치어스 상반기 신메뉴 출시는 기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자적인 메뉴로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2018 핵심 트렌드인 ‘가성비’와 ‘가심비’를 반영해 소비자 만족도 높이기에 적극 나섰다. 특히, 소규모 펍 등에서나 맛볼 수 있던 피쉬&칩스을 업그레이드 해 퀄리티를 높였으며, 1만 원대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해 가격 부담을 줄였다.
이외에도 치어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자체 레시피가 담긴 특제 소스를 베이스로 한 비프&쉬림프, 치킨&쉬림프는 출시 당일 뜨거운 인기로 인기 메뉴 상위권을 기록했다. 소비자들은 두 메뉴를 두고 소고기 스테이크/순살치킨과 새우를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미니당근 등의 고급 식재료와 특제 소스에 볶아내 레스토랑 식사 메뉴로도 손색없다는 평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새우완탕은 홍콩이나 대만 등의 조리법을 그대로 재현해냈으며, 리코타치즈샐러드는 높은 드레싱, 치즈 퀄리티로 호불호 없는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한편 생맥주 전문점 치어스(www.cheerskorea.com)는 신메뉴 출시에 따라 선물 증정 이벤트 실시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이외에도 브랜드 론칭 18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준비 중이며, 가맹점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을 기획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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