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컨티넨탈, “아이스티도 맥주처럼 탭으로 즐기세요!”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시작

NEWS

 

인터컨티넨탈_그랜드델리 티온탭 프로모션.jpg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한여름 시원한 아이스티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티 전문 브랜드 ‘스미스티’와 함께 차별화된 아이스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층 그랜드 델리에서는 맥주처럼 탭을 통해 차갑게 즐길 수 있는 ‘티 온 탭(Tea on tap)’을 8월 말까지 판매하며, 로비 라운지에서는 스미스티의 유기농 티 농축액(Cordial)을 시원하게 스파클링으로 즐기는 ‘스파클링 티’를 역시 8월 말까지 선보인다.


그랜드 델리에서 선보이는 ‘티 온 탭’, 일명 ‘드래프트 티’는 일반적인 아이스티와는 달리 맥주처럼 탭을 통해 숙성된 아이스티를 즉석으로 제공하며, 나이트로 차이라테와 스트로베리 허니 부쉬 스파클링 아이스티 두 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나이트로 차이라테는 매일 소량 생산되는 밀크티를 질소와 함께 48시간 숙성하여 만든 질소숙성음료로, 차별화된 부드러움과 거품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허니 부쉬 스파클링 아이스티는 카페인이 없는 탄산 숙성 음료로, 과일과 루이보스(허브)를 베이스로 만들었다. 이 역시 탄산을 48시간 숙성시켜 만들기 때문에 좀 더 부드러운 탄산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나이트로 차이라테는 8천원, 스트로베리 허니 부쉬 스파클링 아이스티는 7천원이다. (세금 포함)

 

1층 로비 라운지에서 만날 수 있는 ‘스파클링 티’는 화학첨가제 없이 천연재료와 올리고당으로 숙성시켜 만든 농축액으로 만든 아이스티이며, 루이보스 당근, 히비스커스와 체리, 페퍼민트와 레몬&라임 3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잔당 1만 9천원이다. (세금 포함)


한편, 이번에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스미스티>는 미국의 잡지 ‘Gourmet’에서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와 함께 미국 식품 기업가 Top 25에 꼽힐 정도로 티 역사상 가장 훌륭한 티메이커로 칭송받는 ‘스티븐 스미스’가 그의 이름을 걸고 만든 티 브랜드로, 미국 포틀랜드에서 엄격한 품질우선주의를 통해 소량 생산되는 프리미엄 티브랜드이다.

Facebook Comment

목록

문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