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주류업계에서 저알콜의 달콤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주류업계는 물론 프랜차이즈들이 각자의 레시피를 통한 달콤하고 낮은 도수의 주류를 선보이고 있다.
저알콜, 저칼로리로 인기
위스키나 맥주와 달리 와인에 과일 향과 탄산 등을 섞어 마치 칵테일음료처럼 부드럽고 달달하면서도 톡 쏘는 맛의 저도주. 최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이러한 술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새로운 알코올 드링크를 선보이고 있는 GLP&P INCORPORATED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Friends Fun Wine’을 출시했다. GLP&P INCORPORATED는 마이애미의 활기찬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맥주와 전통 와인 형식의 대안을 찾는 저알콜, 저칼로리 및 향이 나는 와인 음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 음료 카테고리를 선도하고 있다. 해외 40개국에서 소비되고 있는 ‘Friends Fun Wine’은 세계적인 제품으로 젊은 여성 및 주류를 좋아하는 밀레니엄 세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최근 월드 와인 챔피온십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언제 어디서나 칵테일처럼
‘Friends Fun Wine’은 샹그리아, 스트로베리 무스카토, 코코넛 샤도네이등 감미로운 과일 맛이 풍성해 홈메이드 음료 같은 신선한 느낌을 준다. 알코올 도수가 5.5% 내외인 저도주로 와인 초보자 및 술에 약한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제품 디자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욕 태생의 그래피티 예술가, 미구엘 파라데스(www.Miguelparades.com)의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미구엘은 워홀과 ‘팩토리’의 대담하고도 열광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작품으로유명하다. 휴대가 편리한 소형 캔과 보틀에 담긴 ‘Friends Fun Wine’은 언제, 어디서나 칵테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손쉽게 음용할 수 있어 스포츠 및 영화 관람 시, 혹은 피크닉, 등산, MT 등의 야외 활동 시에도 마시기좋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