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보도사진] 카페베네, 달콤하고 상큼한 버블티&라즈베리 아이스티 신메뉴 출시.jpg](/files/attach/images/1230/939/008/f58e60ac30c65ada7814eb1d515f89a7.jpg)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가 달콤한 버블티 메뉴 2종과 상큼한 라즈베리 메뉴 3종을 출시한다.
카페베네의 이번 신메뉴는 브라운슈가(흑당)와 쫄깃한 식감의 타피오카 펄을 활용한 달콤 음료 2종과 라즈베리와 리치의 청량함이 더해진 상큼 메뉴 3종으로 구성됐다.
우선 달콤 음료는 최근 대만 현지부터 국내에서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라운슈가와 타피오카 펄이 들어간 음료이다. 대만의 브라운슈가와 달콤쫄깃한 타피오카 펄이 콜드브루와 얼그레이 티에 어우러져 펄라떼로 탄생했다. 펄라떼 음료는 ‘브라운슈가 콜드브루 펄라떼’와 ‘브라운슈가 밀크티 펄라떼’ 2종 구성이다.
브라운슈가 콜드브루 펄라떼는 깔끔한 끝맛이 인상적인 콜드브루의 부드러운 풍미와 함께 브라운슈가의 달콤함을 가득 넣은 쫀득한 타피오카 펄을 넣은 것이 특징이며, 브라운슈가 밀크티 펄라떼는 고급스럽고 깊은 맛이 일품인 얼그레이 밀크티에 브라운슈가 타피오카 펄이 함께 어우러져 부드러움을 극대화했다. 두 메뉴 모두 아이스 음료, 레귤러 사이즈로만 판매되며 가격은 모두 (R) 5,800원이다.
상큼 메뉴는 라즈베리와 리치를 활용한 아이스티 2종과 케이크 1종 구성이다. 먼저 ‘라즈베리 골드 아이스티’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라즈베리의 상큼한 맛과 블랙티의 깔끔함이 만나 청량감을 자랑하며, ‘리치 레드 아이스티’는 리치의 부드러운 단맛과 히비스커스 티의 루비빛 붉은 수색, 상큼하고 청량감 있는 신맛이 인상적으로 어우러진 티 메뉴이다. 아이스티는 모두 라지 사이즈로 가격은 5,800원이다. 부드러운 요거트 무스케이크와 촉촉한 시트를 함께 즐기는 ‘라즈베리 요거트 무스케이크’ 디저트 메뉴도 있다. 가격은 6,500원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나른한 봄철에 달콤함과 상큼함을 선사할 새로운 음료와 디저트 메뉴 5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페베네는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여 년간 축적한 우수한 기술력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예비 창업자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업 설명 및 창업과 관련한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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