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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구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CULTURE - 칵테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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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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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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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셰이커(Standard Shaker)7.png

바텐더를 떠올리는 가장 대표적인 기구 중에 하나이다. 혼합하기 힘든 재료를 잘 섞는 동시에 냉각시키는 도구로서, 셰이커 안에 얼음을 넣고 여러가지술이나 음료를 넣고 강하게 셰이킹하는 것이다. 구성요소는 3단계로나누어진다. 캡(Cap),  스트레이너(Strainer),  바디(Body)셰이킹을 하는 방법은 바디에 얼음과 셰이킹 할 술이나 음료를 넣고 스트레이너와 캡을 덮은 후 셰이킹을 한 후 뚜껑을 열고 글라스에 따라준다. 재질은 양은, 크롬도금, 스테인리스, 유리 등이 있으나, 다루기 쉽고 관리하기 쉬운 점에서는 스테인리스가 가장 좋다. 크기는 대, 중, 소가 있는데, 1인용인 것은 얼음이 별로 들어가지 않으므로 3~4인용인 중간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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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싱 글라스(Mixing Glass) 

비중이 가벼운 것 등 비교적 혼합하기 쉬운 재료를 섞거나, 칵테일을 투명하게 만들 때 사용한다. 바 글라스라고도 한다. 두꺼운 유리로 만들며, 종류는 한 종류뿐이다. 큼직한 텀블러 글라스나 맥주 조끼로 대용할 수도 있다.

 

바 스푼(Bar Spoon) 

9.png 빌딩기법을 사용할 때나 재료를 혼합시키기 위해 글라스에 직접 넣고 저을 때 사용한다. 보통의 스푼보다 손잡이 부분이 길고 그 부분이 나선형으로 되어있어 내용물을 휘저을 때 편하게 되어있다. 끝부분은 보통 포크가 달려있어 가니쉬용으로 쓰이는 체리나 레몬을 넣을 때 사용하게 되어있다. 믹싱스푼이라고도 하며, 재질은 양은, 크롬도금, 스테인리스 등이 있는데, 스테인리스가 사용하기 가장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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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너(Strainer) 

믹싱 글라스로 만든 칵테일을 글라스에 옮길 때 믹싱 글라스 가장자리에 대고 안에 든 얼음을 막는 역할을 한다. 동그랗게 된 원형철판에 용수철이 달려 있고, 손잡이가 달려 있다. 부채의 형태를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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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블렌더(Electric Blender) 

블렌더 픽쳐에 주로 혼합하기 어려운 재료와 잘게 부순 얼음을 넣고 전동으로 돌려서 만드는 방법으로 트로피컬 칵테일(Tropical cocktail), 프로즌 스타일(Frozen style)의 칵테일을 만들 때 사용한다.  미국에서는 블렌더(Blender)라부르며, 믹서라고도 하며 전동식셰이커, 스핀들 믹서(Spindle Mixer)를 지칭한다.

 

계량컵 또는 지거(Measure Cup or Jigger)12.png  

칵테일을 만들 때 술의 양을 계량할 때 사용된다. 보통 양쪽으로 담을 수 있으며,  작은쪽은 1`oz(약 30mL)이고 큰 쪽은 1.5~2.0oz(45~60mL)이다. 정확한 양은 손님에게 신용을 줄 수 있다. 항상 지거를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바텐더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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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퀴저(Squeezer) 

레몬이나 오렌지 등의 즙을 짜기 위한 용기로서 가운데가 돌출되어 있다. 소재는 유리, 도기, 플라스틱, 스테인리스 등이있으나, 스테인리스나 고급스러운 유리제품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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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따개(Opener) 

병마개를 따는 도구로서 캔 오프너와 같이 붙어 있는 것도 있으나, 병마개를 딸 때 통조림 따개의 칼날에 손을 다치는경우가 있으므로 따로 있는 것이 좋다.

 

아이스 페일(Ice Pail) 15.png

얼음을 넣어두는 용기로서 일명 ‘얼음통’ 또는 아이스버킷(Ice Bucket)이라고도 한다. 모양, 재질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고급스러운 것은 실버,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인 것은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재질이 있으며, 기호와 용도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바스켓(Basket)이라고 잘못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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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텅(Ice T ongs)

칵테일 제조에 사용되는 얼음을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얼음집게이다. 

 

아이스 스쿠퍼(Ice Scooper)  17.png

글라스나 셰이커 또는 믹싱 글라스에 얼음을 담을 때 사용이 된다. 손잡이가 달려 있고, 끝부분은 다양한 형태의 얼음을 담기 편하게 되어있다.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다.

 

목재 머들러(Wood Muddler)18.png  

레몬이나 과일 등의 가니쉬를 으깰 때 쓰는 목재로 된 막대이다.

 

빨대(Straw)19.png  

장식으로는 드링킹 스트로(Drinking Straw)라고 하며, 짧고 가느다란 것은 칵테일을 혼합시키기 위한 것으로서 스터링 스트로(Stirring Straw)라고도 부른다. 크러쉬드 아이스를 사용한 칵테일이나 열대산의 드링크 등 마시기 힘든 칵테일에 곁들이는데, 색깔이나 모양 및 길이 등은 칵테일의 분위기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칵테일 픽(Cocktail Pick)20.png  

장식으로 쓰는 올리브나 체리 등을 꽂는 핀으로서 검(劍)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스워드픽(Sword Pick)이라고도 한다.  칵테일의 분위기에 맞는 모양이나 색깔, 재질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면 된다.

 

칵테일 파라솔(Cocktail Parasol)21.png  

칵테일을 보다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해 작게 우산 같이 만든 장식용품이다. 이외에 여러가지 칵테일에 모양을 내기 위한 도구들이 많이 제품화되어 있다.

 

푸어러(Pourer)22.png  

술을 글라스나 지거에 따를 때 힘 조절을 잘못하면 원하는 양보다 더 흘러나올 수 있다.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 푸어러를 병 입구에 끼우고 따르면 수월하게 양을 맞출 수 있다. 그러나 당분이 함유된 술이나 밀크가 함유된 술에 푸어러를 끼우면 당분이 굳거나 입구를 막을 수 있으므로 청소를 매일 해 주어야한다. 

 

글라스 리머(Glass Rimmers)23.png  

마가리타, 키스 오브 화이어 칵테일과 같이 소금, 설탕을 글라스 가장자리에 뒤집어서 묻히는 간편한 칵테일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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