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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 비어 문베어, 2019 멜버른 디자인 어워즈 수상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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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래프트 비어 문베어, 2019 멜버른 디자인 어워즈 수상 - 크래프트 비어 문베어, 2019 멜버른 디자인 어워즈 수상_이미지1.jpg

크래프트 비어 ‘문베어’가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하는 ‘2019 멜버른 디자인 어워즈’에서 그래픽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 부문 ‘골드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 째 개최되는 ‘멜버른 디자인 어워즈’는 멜버른을 비롯해 뉴욕, 파리, 런던 등 전 세계8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세계적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다. 건축, 인테리어, 제품, 그래픽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을 40개의 전문 카테고리로 세분화 해 각 분야 별 수상을 진행한다.

 

‘문베어’는 크래프트 비어라는 브랜드의 속성과 한국, 그 중에서도 강원도라는 브랜드의 오리진을 확실히 녹여낸 디자인에 높은 평가를 받아 동 부문 다양한 후보자들을 제치고 ‘골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멜버른 디자인 어워즈 측은 문베어가 강원도 부근에 서식하는 토종 동물인 반달가슴곰을 브랜드 로고로 사용하고 금강산, 한라산, 백두산 등 한국의 명산을 제품명으로 차용해 브랜드 오리진을 확고히한 점, 따뜻한 컬러와 부드러운 서체를 통해 크래프트 입문자들의 심리적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크래프트 비어’를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이뤄낸 점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문베어 브루잉 관계자는 "이번 멜버른 디자인 어워즈 수상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의 ‘가장 한국적인 맥주’인 문베어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크래프트 비어’ 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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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베어는 가장 한국적이자 최고 품질의 맥주를 전 세계에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탄생한 국내 크래프트 비어다. 이에 백두대간을 대표하는 반달가슴곰을 브랜드 로고로 사용하고 금강산 골든에일, 한라산 위트에일, 백두산 IPA 등 한국의 명산을 모티프로 한 맥주를 선보인다. 강원도 속초와 고성, 그리고 설악산 일대에 브루어리를 설립, 국내 크래프트 맥주 브루어리 중 최고의 첨단 설비를 갖추었으며 대한민국 1세대 크래프트 맥주 브루어 ‘Rob Titley’를 헤드 브루어로 영입해 한국 소비자 입맛에 맞춘 최상의 맥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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