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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의 초콜릿, 칼리바우트 ‘루비’ 론칭 행사 열어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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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르메르디앙 호텔에서는 최근 가장 혁신적인 초콜릿으로 여겨지는 루비 초콜릿 론칭 행사가 열렸다. 벨기에 초콜릿 회사, 칼리바우트(수입:제원인터내쇼날)의 연구진은 카카오빈에 자연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특정 성분이 루비 색상과 과일맛을 낸다는 것을 발견해 냈고,긴 시간 연구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루비 초콜릿을 탄생시켰다.

 

이번 행사는 LED 트론 댄스를 통해 혁신적인 루비의 이미지를 강력하게 형상화한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제원인터내쇼날의 최수호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칼리바우트의 이신우 이사의 루비 카카오빈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이어졌다.1986년 설립된 제원인터내쇼날은 국내에 수입 초콜릿을 처음 들여온 초콜릿 수입 전문 회사다.

 

이번 행사를 위해 특히 바리칼리바우트 싱가포르 초콜릿 아카데미 헤드 셰프, 이승연 셰프가 제작한 루비 론칭을 축하하는 루비 드래곤 쇼피스를 공개해 루비 초콜릿을 더욱 예술적으로 표현해 내기도 했다. 그리고 메인 행사로 바리칼리바우트 이승연, 르봉마리아쥬 윤문주, 카카오바리 앰버서더 김동석, 길리안 김은혜, 이제이 베이킹 스튜디오 이은정, 제원인터내쇼날 임장호 셰프가 루비를 이용한 루비 봉봉, 루비 젤라또, 루비 쁘띠 카카오, 루비 브리즈 등의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루비 초콜릿을 활용해 루비 고유의 맛은 살리면서도 기존에는 없던 독특한 디저트들을 선보였다.

 

루비 카카오빈은 에콰도르, 브라질, 아이보리 코스트 등의 카카오 재배 국가에서 생산된다.
루비는 다크, 밀크, 화이트 초콜릿이 생겨난 이후 80년 만의 가장 특별한 초콜릿으로 어떠한 색소나 향도 첨가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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