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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 열리는 방콕 열대의 루프탑 가든 파티, 킴튼호텔 ‘바.야드’ (Bar.Yard) 개장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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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이하 IHG)이 동남아시아 최초로 런칭하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 킴튼 말라이 방콕(Kimpton Maa-Lai Bangkok)의 루프탑 오아시스 바.야드(Bar.Yard) 가 개장했다.

 

향수를 자극하는 정원에서의 바베큐에서 영감을 받은 바.야드는 10월 개장을 앞둔 방콕 킴튼 말라이 호텔 40층에 위치한 모던한 분위기의 올데이 어반 루프탑 가든 바이다. 방콕의 중심인 랑수안에 자리한 바.야드에서는 룸피니 공원의 녹음을 배경으로 재기발랄한 트로피칼 칵테일 레퍼토리부터 로컬 농장에서 재배한 현지식 그릴 바베큐 메뉴, 유명 디제잉 쇼까지 다양하고 활기찬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건축 사무소 하셀(Hassell) 에서 디자인한 바.야드는 ‘구름 아래의 오아시스’를 표방한다.오후의 바.야드는 녹음이 우거진 밝고 시원한 경관을 배경으로 휴식과 함께 정통 바베큐를 즐기는 가 하면 밤이 되면 유명 DJ의 어반 일렉트로닉 뮤직과 방콕의 화려한 스카이라인, 열대의 다양한 칵테일을 맛보는 흥겨운 루프탑 파티로 변모한다. 전망 좋은 야외 공간은 비가 많이 오는 열대의 날씨에도 개의치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방콕 킴튼호텔 바 & 레스토랑 총지배인 저스틴 둔(Justin Dunne)은 “모든 킴튼호텔의 레스토랑과 바는 스타일리쉬한 요리와 시대를 넘나드는 칵테일들이 어울려 영감을 자아낸다.”라며 “바.야드는 ‘마당에서 즐기는 바비큐’를 주제로 바비큐 파티의 모든 특색을 고루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메뉴 마다 현지의 특색을 살릴 수 있도록 데코레이션이나 재료 하나하나에 태국의 정체성과 트렌드를 반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IHG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킴튼 호텔 & 레스토랑 (Kimpton® Hotels & Restaurants)은 각종 레스토랑 개장을 시작으로 시작으로 오는 10월 그랜드 오프닝을 앞두고 있다. 킴튼 말라이 방콕의 총지배인 패트릭 보스(Patrick Both)에 따르면 “킴튼 말라이 방콕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사 중 럭셔리 부티크 호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출입 등 킴튼호텔만의 시그니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라며 “또한 IHG는 전 세계 호텔에서 엄격한 청소 절차를 준수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피해가 없도록 업계 최고 브랜드인 클리블랜드 클리닉, 이콜랩, 다이버세이와 파트너를 맺어 엄격한 위생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야드는 오는 8월 17일 개장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4시에서 자정까지 운영한다. 

 

 

[바.야드의 음료라인] 식음료 & 바 지배인 아론 제이 페더(Aaron J Feder)

바.야드는 칵테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료라인을 선보인다. 특히 바.야드의 시그니처 칵테일들은 완벽한 블렌드를 위해 다양한 라임 품종과 최소 27가지 파인애플의 조합을 시도한 결과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달콤하면서도 미묘한 향미로 유명한 푸켓 현지 품종인 퀸즈 그룹 파인애플, 싱그러운 라임과 핑크 그레이프가 혼합된 데킬라 기반 쇼 토퍼, 사과 브랜디 스플래시 등 메뉴에서는 상큼한 열대의 감성을 담았다. 또한 스모키 메즈 칼, 완벽하게 구운 향긋한 태국 코코넛,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의 헤이즐넛을 결합한 브라운 코코넛은 색다른 열대의 풍미를 연출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현지 및 글로벌 수제 맥주, 와인, 클래식 칵테일 및 샴페인이 준비 돼 있다. 


 

 

[바.야드의 주요메뉴] 셰프: 람베르토 발데스 라나가(Lamberto Valdez Lara)

바.야드의 대표적인 그릴메뉴에는 천천히 익힌 쇠고기 양지머리, 훈제립과 꼬치구이,갓 잡은 새우 구이등 제철 재료를 이용한 클래식 바베큐를 구현한다. 또한 숯불 구이 버거, 훈제 치킨 퀘사 디야, 시어링된 생선 타코 등 캐쥬얼한 플래터도 맛볼 수 있다. 디저트로는 브라우니 블록 파티와 (Brownie Block Party)와 파이어앤아이스 스모어(Fire & Ice S’Mores), 바삭하고 달콤한 애플핸드파이( Apple Hand Pies) 또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바.야드의 음악] 

바.야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또한 음악이다. 바.야드의 심혈을 기울인 플레이리스트에는 네오 소울과 일렉트로 펑크에서 힙합과 디스코에 이르기까지 현지 및 해외 유명 DJ의 흥미 진진한 라인업으로 가득 차 있다. 또한 킴튼의 글로벌 라이브 뮤직 시리즈인 ‘킴튼 오프 더 레코드(Kimpton Off the Record)’ 도 태국 현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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