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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 출시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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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 출시

 

발렌타인글로벌 12월호 브랜드뉴스_'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 출시 (1) (1).jpg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이 시그니처 오크 시리즈의 두 번째 에디션인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Ballantine’s 21 Year Old American Oak)를 선보인다.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는 지난 2015년에 출시된 ‘발렌타인 21 년 유러피안 오크’의 성공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되는 에디션으로, 아메리칸 오크 특유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향미가 특징이다. 발렌타인 본연의 우아하고 균형 잡힌 부드러움에 아메리칸 오크의 달콤한 바닐라 향과 풍부한 과일 향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특별한 선물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제격이다.
 
발렌타인의 창시자 조지 발렌타인은 개척과 혁신 정신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진귀하고 정교한 제조 공정에 있어 오크 통의 역할을 중시했다. 이에 발렌타인의 마스터 블렌더들은 아메리칸 오크가 지닌 최상의 부드러운 바닐라와 토피 향을 구현해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를 완성했다.
 
아메리칸 오크 나무가 일생 동안 만들어내는 흔적과 그 인고의 세월은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의 맛과 향에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풍부한 오렌지와 따뜻한 생강 향을 곁들인 바닐라 퍼지의 조합에 잘 익은 복숭아의 활기찬 과일 향과 달콤한 오크 향의 바닐라가 어우러져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혀끝에 감도는 부드럽고 꿀처럼 달콤한 끝 맛이 더해져 아메리칸 오크만의 고급스럽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발렌타인의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은 "발렌타인 21 년 아메리칸 오크는 아메리칸 오크통의 특징을 가장 잘 담고 있다.”며, “최상의 블렌딩을 완성하기 위해 오랜 시간 숙성된 고귀한 원액을 엄선하며 위스키와 오크통과의 조화도 통 하나 하나의 향을 직접 맡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11 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동안 인천 및 제주 국제 공항에 발렌타인 21 년 아메리칸 오크의 헤리티지를 만나볼 수 있는 체험관도 마련한다.
 
이곳에서는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의 숙성과 탄생과정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성장한 아메리칸 오크 나무의 나이테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21개의 링에 위스키 잔을 통과시켜 테이스팅 노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싹이 나무가 되고 다시 이 나무가 원액을 숙성시키는 오크통이 돼 위스키를 완성하는 인고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통해 소비자는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의 진정한 가치와 품격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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