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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 국내 정식 출시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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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나두라 퍼스트 필(Nadurra First Fill Cask Strength).jpg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싱글몰트의 기준을 세운 브랜드인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의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Nadurra First Fill Selection)’을 출시한다.

‘순수한’, ‘자연의’를 뜻하는 스코틀랜드 게일어에서 영감을 얻은 ‘나두라(NADURRA)’는 자연에서 숙성된 원액을 별도의 희석과정 없이 그대로 병입하는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방식을 사용해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Speyside)에 위치한 더 글렌리벳 증류소에서 숙성된 위스키 원액의 맛과 가장 유사하다. 특히 19세기 전통기법인 ‘비 냉각 여과 방식(Non chill-filtered)’을 그대로 재현해 생산하기 때문에 소량만 생산 가능하며, 오크통 속에서 숙성된 위스키 원액 그대로의 풍미와 개성을 맛볼 수 있어 위스키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물을 섞으면 비 냉각 여과 방식으로 탄생된 위스키 특유의 뿌옇게 아른거리는 기름층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글렌리벳은 지난 2004년 나두라(Nadurra)를 처음 출시한 이후 각기 다른 독특한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3가지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그 중,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되는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은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부드럽고 달콤한 향을 강조했다.

더 글렌리벳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은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로 만든 캐스크에서 숙성된다. 이 오크 캐스크는 1900년대 초부터 더 글렌리벳의 양조자들이 애용해온 것으로 위스키 원액을 크리미한 바닐라의 풍미가 감도는 싱글몰트 위스키로 완성시킨다. 부드러운 바닐라 퍼지향과 달콤하게 잘 익은 배의 향이 유혹적으로 감돌며 밝은 황금색을 띠는 이 제품은 과즙이 풍부한 파인애플, 잘 익은 바나나, 새콤한 감귤 맛이 섞여 풍부한 맛을 자아내고 상쾌한 여운을 남긴다.더 글렌리벳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은 전국 백화점 및 라운지 바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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