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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바, 국내 최초 도시락에 담은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세트 출시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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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서울 웨스틴조선 라운지_바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세트.jpg

 

리뉴얼 오픈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바에서 국내 최초로 동양식의 디저트를 대나무 도시락에 담아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는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세트’를 출시했다.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세트는 서양식 디저트가 아닌 대나무 도시락과 대나무 트레이에 초밥, 딤섬, 떡, 증편, 마끼 등 동양의 색을 물씬 담은 음식이 제공되는 특별한 애프터눈 티세트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애프터눈 티세트와 다른 비주얼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세트에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미식의 명가로 유명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F&B에서 직접 공수한다. 스시조의 우메시소 마끼, 홍연의 차슈바오, 베이커리의 카스테라 등 각 업장에서 전문가가 만든 고급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바의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세트는 일본에서 직접 공수한 다기 세트와 함께 마리아쥬 프레르 차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2~3인 기준으로 10만원이다. 서양식 디저트를 원할 경우 에끌레어, 밀풰유, 퀴시 로레인 등으로 구성된 웨스턴 애프터눈 티세트를 주문하면 된다. 가격은 7만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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