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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마주앙 화이트 파우치(MAJUANG WHITE POUCH) 출시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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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인 사진자료] 마주앙 화이트 파우치(MAJUANG WHITE POUCH).jpg

롯데주류(대표 이종훈)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치어팩 형태의 와인 ‘마주앙 화이트 파우치(MAJUANG WHITE POUCH)’를 출시한다.

마주앙 화이트 파우치는 치어팩(Cheer Pack: 주머니 형태의 몸체에 돌림 마개를 만들어 넣은 용기)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인 제품으로 마주앙 레드 파우치에 이어 롯데주류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파우치 형태의 미니 와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마주앙 화이트 파우치는 파손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치어팩을 적용해 여름철 휴가지 야외활동에서의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와 혼술 트렌드를 반영하여 250ml의 소용량으로 출시됐다. 부담 없는 용량으로 즐거운 자리에서 가볍게 분위기를 돋우기 안성맞춤이다.

마주앙 화이트 파우치는 샤도네이(Chardonnay) 품종을 활용한 화이트 와인으로 풍부한 열대과실 류의 향과 입안에 감도는 산뜻한 맛이 특징적이다. 입안에 감도는 적당한 산미와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지며 모든 음식과 두루 잘 어울린다. 특히 해산물 요리, 디저트 류와의 조화가 탁월해 휴가철 여행지 바캉스 테이블에서 즐기기 제격이다.

한편 마주앙은 1977년 첫 판매를 시작해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최장수 와인 브랜드이다. 출시 직후 로마교황청의 승인 하에 천주교 미사주로 봉헌되어 사용 중이며, 현재까지 1억병 이상의 판매되면서 국내 누적 판매량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농가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농가 상생 와인인 ‘마주앙 시그니처’, ‘마주앙 영천’, ‘마주앙 영동’, ‘마주앙 아로니아’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지역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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