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대표 이종훈)가 지난 22일(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에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하는 ‘와인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아르티지아노(Artigiano)’ 컬렉션 3종 출시를 기념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와인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하루‘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인기 프로그램 ‘비정상 회담’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알베르토 몬디를 비롯해 20여 명의 일반인 참여자들이 함께해 이탈리아 와인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현장에서는 와인 상식 OX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아르티지아노 컬렉션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아르티지아노 컬렉션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반피가 와이너리 역사상 최초로 수입사, 유통사와 협업하여 출시하는 와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반피는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환경, 사회 및 윤리적 책임, 고객만족 등 모든 분야에서 인증을 획득한 세계 최초의 브랜드이다. 특히 저명한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르티지아노 와인은 ‘아르티지아노 끼안티 클라시코(Artigiano Chianti Classico, 18,900원)’, ‘아르티지아노 로쏘 디 몬탈치노(Artigiano Rosso di Montalcino, 18,900원)’, ‘반피 폰타넬레 샤도네이(Banfi Fontanelle Chardonnay, 18,900원)’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아르티지아노 끼안티 클라시코는 주 품종인 산지오베제 특유의 산미와 우아한 구조감이 매력적이며, 아르티지아노 로쏘 디 몬탈치노는 부드러운 질감의 탄닌과 길게 이어지는 피니쉬가 돋보이는 레드 와인이다. 함께 선보이는 반피 폰타넬레 샤도네이는 잘 잡힌 균형감과 농도 짙은 과일류의 향이 미감을 사로잡는 화이트 와인이다.
반피 와이너리의 마케팅세일즈 디렉터인 호돌프 마랄리(Mr. Rodolfo Maralli)는 “와이너리와 수입사, 유통사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브랜드 론칭은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아르티지아노 컬렉션을 통해 명가의 손길이 깃든 프리미엄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르티지아노 컬렉션은 홈플러스가 진행하는 슈퍼스타 시즌2의 첫 번째 와인으로 롯데주류가 선보이는 와인이다. 슈퍼스타 프로젝트는 프리미엄 와인의 대중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홈플러스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북미, 남미, 유럽, 호주 등 4개 대륙을 대표하는 우수한 품질의 와인들을 선정해 국내에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다. 아르티지아노 컬랙션 3종은 전국 홈플러스 매장 140개점(동김해점, 김제점 제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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