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아리아 전통주 프로모션.jpg](/files/attach/images/1230/448/004/c14c7c6820468d47deeaa6ea04b26732.jpg)
물 건너 온 외국 술보다 더 명품 가치를 뽐내는 국내 전통주! 최근 전통주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뜨겁다. 백화점에서는 전통주 판매량이 맥주를 넘어서며, 와인에 이어 주류 매출 2위까지 올랐다. 다가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특급호텔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주를 선보인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는 10월 31일(화)까지 각 지역 명인들이 만든 전통주 5종과 그에 어울리는 가을 제철 별미 5종을 함께 선보이는 ‘전통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라남도 함평의 ‘자희향 국화주’,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된 충청북도 청주의 ‘중원당 청명주’, 함양 지역 대대로 내려오는 솔송주를 증류해 제27호 박흥선 명인이 제조한 ‘담솔주’, 무형 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된 제주도 최초의 증류주 ‘고소리 술’과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제86-가호이며 제7호 이기춘 식품명인의 ‘문배술’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4만원부터 10만원 사이. 전통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 메뉴로는 가을 제철 별미인 전어 세꼬시, 담백하고 고소한 모둠(김, 연근, 병어포, 감태) 부각, 꿀을 쳐서 조린 달콤한 도라지 정과, 가오리 회 무침과 메밀 전병을 선보인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 다이닝에서는 ‘어울림 주(酒)’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페스타 다이닝의 대표 메뉴와 함께 샴페인, 프리미엄 소주,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술과 어울리는 요리를 3가지에서 5가지까지 자유롭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전통주로는 문배술, 감홍로, 이강주, 황금보리소주, 산삼가득 통주 등 다양한 전통주를 상시로 제공하고 있다. 또 홍초몽(진도홍주, 자몽즙, 레몬즙), 복분자나무(복분자주, 라임, 깻잎), 화요 차(화요41, 홍차, 우유, 흑임자)까지 3가지 시그너쳐 전통주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켄싱턴 제주 호텔의 제주 한식 퀴진 돌미롱에서는 감홍로, 죽력고, 이강주 등 조선 3대 명주 오메기술, 고소리술, 청감주, 맑은 바당 등의 제주 전통주, 경주의 경주법주, 서울의 매실원주, 경기도의 문배술, 충청도 한산 소곡주, 강원도의 감자술인 평창서주, 경상도의 솔송주, 전라도의 송화백일주 등 팔도 명주 등 다양한 전통주를 선보인다. 특히, 전통주 중 3가지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몸냥 3주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데 ‘몸냥’은 제주도 방언으로 ‘마음대로’라는 뜻이며, 고객이 원하는 전통주를 각각 120ml씩 전통주 병에 담아 제공하는 메뉴다. 전통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함께 선보이고 있는데 오메기술, 고소리술, 녹고의 눈물 등 제주 전통주 3종과 제주 옥돔구이, 한라산 고사리를 곁들인 흑돼지 양념볶음, 감자 부추전 등으로 구성된 제주 주안상 차림을 즐길 수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의 더 그리핀에서는 전통주를 이용해 서울을 상징하는 장소인 동대문, 광화문, 서울 N타워, 경복궁을 모티브로 한 서울 셀렉션 칵테일을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대표 칵테일로 더 그리핀 테라스에서 동대문을 바라보는 뷰와 동일하게 만들어져 솔잎과 송순의 향긋함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인 담솔을 이용한 동대문 문라이트 (DDM Moonlight), 전쟁에서 승리하여 금의환향하는 이순신을 모티브로 한 금의 환향 (The Glorious return)은 멋스러운 비주얼로 아이스 볼 안에 칵테일을 망치로 깨서 먹을 수 있어 보다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남산을 모티브로 하여 만든 칵테일로 문배주 소주 베이스로 오미자 청의 새콤 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서울 N 타워(Seoul N Tower), 상큼한 사과 증류주인 문경 바람을 베이스로 만든 왕실의 비밀 (The Secret of Palace)은 어느 곳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훈연을 이용하여 몽환 적인 느낌을 배가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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