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서울에서 사랑하는 이들과의 색다른 추억을 선물할 2가지 ‘추석 황금연휴 기념 프로모션’을 추가로 선보였다. 비싼 항공권을 끊어 북적대는 여행지로 떠나기 망설여진다면, 롯데호텔서울에서 도심 속 여유를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우선, 10월1일부터 10월8일까지 8일간 이용 가능한 ‘풀 문 와이너리(Full Moon Winery)패키지’는 슈페리어룸 1박, 발렛파킹 서비스 1회와 함께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에 취해볼 수 있는 이벤트인 ‘풀 문 와이너리’ 입장권 2매를 제공한다.
상기 이벤트는 롯데호텔서울 36층 연회장 아스토룸에서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동안 진행되며 10여종의 다양한 와인과 간단한 핑거푸드를 무제한 즐겨볼 수 있다. 21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에 예약 가능하며, 9월24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얼리버드 요금이 적용되어 19만원이다.
작년 추석,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던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Symphony Of The Masterchefs)’ 도 다시 찾아온다. 김송기 총괄 셰프의 지휘 하에 여경옥 중식 셰프, 천덕상 한식 셰프, 세바스티아노 이탈리안 셰프 등 롯데호텔을 대표하는 스타셰프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미식의 향연을 선보인다. 갈라디너 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휘자 금난새가 이끄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생상스, 사라사테 등의 아름다운 작품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연휴의 마지막 날인 10월9일 저녁 6시부터 롯데호텔서울에서 150분간 진행되며 1인 20만원.
* 문의 및 예약: 롯데호텔서울 02-759-7311~5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