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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발렌타인 시즌을 위한 맥주 '구스 혼커스 에일', '질리안'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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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중 가장 로맨틱한 달 2월 발렌타인 시즌에 사랑하는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맥주로 구스아일랜드의 클래식 라인 ‘구스 혼커스 에일(Goose Honkers Ale)’과 빈티지 에일 ‘질리안(Gillian)’을 추천한다.

‘구스 혼커스 에일’은 구스아일랜드의 첫 번째 맥주로 스파이시한 홉 아로마와 풍부한 몰트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한 번 맛보면 꼭 다시 마시고 싶은 영국식 에일 맥주다.,

‘질리안(Gillian)’은 딸기, 백후추 그리고 꿀의 적절한 조화로 맥주 일부를 와인 배럴에서 숙성시켜 새콤하면서도 기분 좋은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벨기에 스타일 팜하우스 에일이다.

두 제품 모두 깊이감 있는 레드컬러 디자인으로 발렌타인 시즌 레드 컬렉션에도 어울리는 제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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