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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기업 ㈜골든블루 정종대 선수,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관왕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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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골든블루 정종대 선수.jpg

 

저도수 위스키 ‘골든블루’로 국내 위스키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골든블루(회장 박용수)는 지난 2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채용한 정종대 선수가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관왕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종대 선수는 지난 26일에 열린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남자 선수부 육상(T52) 부문 400m 경기에 출전하여 1분 11.13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100m 경기와 200m 경기에서도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각각 19.25초, 34.77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가 끝난 후 정종대 선수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묵묵히 지원해준 ㈜골든블루에게 가장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응원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 실력을 키우고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종대 선수는 ㈜골든블루에 채용된 이후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며 출전하는 대회마다 메달을 휩쓸고 있다. 정종대 선수는 지난 여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장애인 육상대회의 육상 100m 단거리 휠체어 부문에서 동메달을 수상했으며, 2018년 전국장애인종별육상경기대회 겸 2019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트랙(T52) 100m, 200m, 400m 경기에 출전하여 모두 1위를 차지하고 200m와 400m 경기에서는 한국 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최근 폐막한 인도네시아 아시아 패러게임에서는 2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14년 인천 아시안 패러게임 남자 육상 200m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던 정종대 선수는 이번에 인도네시아 아시안 패러게임 남자 육상(T51/52) 200m에서 33.73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100m에서는 18.91초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며 2회 연속 아시안 패러게임에서 메달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로써 정종대 선수는 올해 9개의 메달을 받으며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상한 정종대 선수에게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소속 스포츠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에 집중하고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든블루는 장애인 스포츠뿐만이 아니라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다. ㈜골든블루는 선수층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15년에 ㈜골든블루 정구단을 창단했으며, 회사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골든블루 정구단은 국가대표 선수 배출 및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수상을 하며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소속 선수들의 결실로 인해, ㈜골든블루는 스포츠 선수들을 육성하고 스포츠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장애인 및 비인기 스포츠 발전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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