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엠버라거 ‘레드락(Red Rock)’이 29일 목요일 오전, 서울시 중구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직장인들의 주 52시간 근무 정착을 응원하기 위한 ‘퇴근하겠습니다’ 캠페인을 전개해 정시퇴근 문화를 조성하는 사진행사를 진행했다.
‘퇴근하겠습니다’는 현대인들의 균형 잡힌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응원하고, 주 52시간 근무제를 장려하기 위해 <모나리자>, <비너스의 탄생>, <절규>, <이삭 줍는 여인들> 등 고전 명작을 활용해 명화의 주인공도 퇴근한다는 컨셉을 담은 레드락만의 이색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명화 속 주인공들의 당당한 퇴근을 통해 ‘저녁이 있는 삶’을 제시하고 그 안에서 편안한 휴식과 즐거움을 표현하는 포토세션을 가졌다.
또한 레드락은 퇴근 아트 갤러리, 명화 주인공으로 분장한 퍼포머와 퇴근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명화 포토존, 퇴근 소망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퇴근 소망 이벤트월도 함께 마련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주 52시간 근무제 정착을 위한 캠페인 메시지를 보다 재치 있게 전달했다.
레드락은 지난 15일 강남 스퀘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퇴근하겠습니다’ 캠페인의 온∙오프라인을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12월 13일까지 주 52시간 근무제 정착을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불어 레드락은 공식 SNS를 통해 ‘퇴근한 명화 주인공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유튜브, SNS 광고 캠페인 또한 직장인들의 퇴근 시간대에 맞춰 활발히 선보일 예정이다.
레드락은 붉은빛이 도는 진한 맛의 엠버라거(Amber Lager) 스타일의 맥주로 기존의 라거맥주(Light Lager)에 비해 바디감이 강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으로 모든 음식과도 잘 어우러져 최근 가장 트렌디한 맥주 스타일로도 각광받고 있다. 알코올 도수는 5.0%로 전국의 레드락 취급점에서 드래프트 형태(생맥주)로 만나볼 수 있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