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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국제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 전통주 기반 대회로 참가자들의 축제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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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바텐더협회(이하 KABA)에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가 9월 24일 예선전에 10월 7일부터 양일간 ‘2016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특별무대에서 우승자를 가리는 본선 대회를 개최한다.(10월 7일 금요일 목테일리그(고등부_ 알코올이 없는 주스 종류로 칵테일을 만들어 진행)와 대학리그가, 다음날인 토요일에는 프로리그와 플레어리그가 마련된다.)
KABA에서 주최하는 대회가 더욱 특별한 것은 각 리그의 대상들이 받는 ‘장관상’에 있다는 점. 각 상별로 상금도 마련돼 있다. 또한 대학과 프로리그의 대상, 금상수상자는 제 12회 류큐 아와모리 스피리츠 칵테일 선수권 아시아 컵 2016 대회에 참가자격을 얻고 참가 비용 일체를 지원받는다.
지난해 첫 국제대회를 선보인데 이어 전통주 기반 대회로 바뀌면서 출전 선수와 관계자들만 참여하는 것이 아닌 보다 많은 이들이 함께하는 이번 국제코리안컵 칵테일대회가 올해도 실력있는 참가자들의 참여로 더욱 화려한 축제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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